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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립중앙도서관, 김예솔 작가 초청 ‘찾아가는 강연’ 펼쳐
AI 요약태안군립중앙도서관이 지역 중학생 330여 명을 대상으로 김예솔 작가를 초청해 '나에게로 떠나는 진로여행' 강연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도왔다. 이번 강연은 다양한 문화와 삶의 사례를 소개하며 '정답 진로'가 아닌 '나다운 성장 경로' 탐색을 장려해 호평받았다.

태안군립중앙도서관이 지역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강연’을 펼쳤다.
태안군에 따르면, 태안군립중앙도서관은 지난 17일 ‘괜찮아, 청춘이잖아’ 및 ‘문학작가 어떻게 되었을까’ 등의 저자 김예솔 작가를 초청, 태안중학교와 태안여자중학교에서 총 33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나에게로 떠나는 진로여행’이라는 주제로 마련됐으며, 김예솔 작가는 38개국을 돌아본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 및 삶의 사례를 알리고 ‘정답 진로’가 아닌 ‘나다운 성장 경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도와 호평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진로 탐색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보다 넓은 시야를 제공해주고자 이번 강의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과 호흡하는 태안군립중앙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태안군에 따르면, 태안군립중앙도서관은 지난 17일 ‘괜찮아, 청춘이잖아’ 및 ‘문학작가 어떻게 되었을까’ 등의 저자 김예솔 작가를 초청, 태안중학교와 태안여자중학교에서 총 33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나에게로 떠나는 진로여행’이라는 주제로 마련됐으며, 김예솔 작가는 38개국을 돌아본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 및 삶의 사례를 알리고 ‘정답 진로’가 아닌 ‘나다운 성장 경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도와 호평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진로 탐색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보다 넓은 시야를 제공해주고자 이번 강의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과 호흡하는 태안군립중앙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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