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
대구시, 2022년 친환경차 보조금, 물량 대폭 확대
AI 요약대구시(시장 권영진)는 올해 친환경 차 보조금, 물량을 대폭 확대해 총 9,566대를 보급한다고 15일 밝혔다. 대구시가 친환경 차 민간 보급을 시작한 2016년 이래 연간 보급 물량 중 가장 큰 규모로 지난해보다 48% 정도 증가한 규모다. 대구시 친환경 차 보급은 2011년 공공 기관 보급을 시작으로 2016년 민간 보급을 본격 추진해 지난해까지 ...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올해 친환경 차 보조금, 물량을 대폭 확대해 총 9,566대를 보급한다고 15일 밝혔다.
대구시가 친환경 차 민간 보급을 시작한 2016년 이래 연간 보급 물량 중 가장 큰 규모로 지난해보다 48% 정도 증가한 규모다.
대구시 친환경 차 보급은 2011년 공공 기관 보급을 시작으로 2016년 민간 보급을 본격 추진해 지난해까지 총 24,863대를 보급했다.
올해 친환경 차 보급은 총 9,566대로 전기차 6,191대, 이륜차 2,970대, 수소차 405대이며, 대기 환경 개선 효과가 높은 택시, 노후 경유차, 어린이 통학 차량 등을 전기차로 전환 시 보조금을 먼저 지원할 계획이다.
전기차 6,191대 : 승용차 4,520대, 화물차 1,610대, 버스는 61대
보조금 지원 규모는 전기 승용차 최대 1,100만 원, 전기 소형 화물차 최대 1,800만 원, 전기 중형 버스 최대 6,000만 원으로 차종별 차등 지원되며, 수소차는 3,250만 원 정액 지원하고 전기 승용차 고가 차량에 대해서는 보조금 지원이 제한된다.
5.5천만 원 미만 차량 (보조금 전액 지원)
5.5천만 원 이상 ~ 8.5천만 원 미만 차량 (보조금의 50% 지원)
8.5천만 원 이상 (보조금 미지원)
전기 택시는 국비 200만 원을 추가 지원하고(최대 1,300만 원), 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이용되는 전기 승합차(중형)의 경우 국비 500만 원을 추가 지원(최대 6,500만 원)한다.
전기차 보조금 신청 대상을 대구시 거주 요건을 작년 90일 이상에서 30일 이상으로 변경해 더욱 많은 시민이 보조금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신청 자격을 완화했다.
전기차 충전기는 올해 환경부, 한전, 민간 사업자, 대구시 등을 포함 1,300기를 구축할 계획이며, 대구시는 민간 충전 사업 활성화를 위해 민간 충전 사업자가 설치하는 공용 급속 충전기 17기(기당 500만 원) 및 과금형 220V 공용콘센트 600기(기당 50만 원)를 지원한다.
수소 충전소는 현재, 성서 수소 충전소(달서구 신흥버스 차고지), 관음 수소 충전소(북구 관음로/우주교통 차고지), 대구 주행 시험장 수소 충전소(달성군 구지면 국가산단서로 201) 3개소를 운영 중이고 올해는 대구혁신도시 수소 충전소(동구 첨단로/한국가스공사 주차장) 1개소를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전기차, 이륜차, 수소차 보급 사업 관련한 상세한 안내는 대구시 및 구·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친환경 차 보급에 박차를 가함과 동시에 충전 불편 최소화를 위해 충전 인프라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기 택시는 국비 200만 원을 추가 지원하고(최대 1,300만 원), 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이용되는 전기 승합차(중형)의 경우 국비 500만 원을 추가 지원(최대 6,500만 원)한다.
전기차 보조금 신청 대상을 대구시 거주 요건을 작년 90일 이상에서 30일 이상으로 변경해 더욱 많은 시민이 보조금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신청 자격을 완화했다.
전기차 충전기는 올해 환경부, 한전, 민간 사업자, 대구시 등을 포함 1,300기를 구축할 계획이며, 대구시는 민간 충전 사업 활성화를 위해 민간 충전 사업자가 설치하는 공용 급속 충전기 17기(기당 500만 원) 및 과금형 220V 공용콘센트 600기(기당 50만 원)를 지원한다.
수소 충전소는 현재, 성서 수소 충전소(달서구 신흥버스 차고지), 관음 수소 충전소(북구 관음로/우주교통 차고지), 대구 주행 시험장 수소 충전소(달성군 구지면 국가산단서로 201) 3개소를 운영 중이고 올해는 대구혁신도시 수소 충전소(동구 첨단로/한국가스공사 주차장) 1개소를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전기차, 이륜차, 수소차 보급 사업 관련한 상세한 안내는 대구시 및 구·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친환경 차 보급에 박차를 가함과 동시에 충전 불편 최소화를 위해 충전 인프라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