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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장애인 평생학습 '꿈나래 합창단' 정기연주회 성료
AI 요약부산 금정구는 부산대학교에서 열린 '2025 PNU꿈나래 합창단 제2회 정기연주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발달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성과 공유 및 지역사회 소통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 30여 명이 함께 참여하여 '함께'라는 통합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다양한 장르의 12곡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큰 호응과 감동을 선사했으며, 금정구는 앞으로도 장애인이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지난 13일 오후 5시 부산대학교 10.16기념관에서 열린 ‘2025 PNU꿈나래 합창단 제2회 정기연주회’가 시민들과 장애인 가족들의 따뜻한 격려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발달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꿈나래합창단’은 음악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2024년 1월 창단된 음악 공동체다.
단원은 발달장애인뿐만 아니라 그들의 가족, 부산대학교 교직원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 30여 명으로 구성되어 ‘다름’이 아닌 ‘함께’라는 통합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날 공연은 △이원주의 ‘연’ △윤학준의 ‘마중’ 등 서정적인 가곡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대중들에게 친숙한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 △뮤지컬 맘마미아 OST ‘댄싱퀸’ △웅장한 선율의 ‘오 포르투나(O Fortuna)’ 등 다채로운 장르의 12곡을 선보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한 ‘크리스마스 캐롤 메들리’는 연말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며, 객석을 가득 메운 시민과 관계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했다.
금정구 관계자는 “이번 연주회는 장애인 평생학습이 단순한 교육을 넘어 지역사회와 어떻게 호흡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금정구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어 장애인 평생교육 기반 조성 및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연주회는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발달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꿈나래합창단’은 음악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2024년 1월 창단된 음악 공동체다.
단원은 발달장애인뿐만 아니라 그들의 가족, 부산대학교 교직원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 30여 명으로 구성되어 ‘다름’이 아닌 ‘함께’라는 통합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날 공연은 △이원주의 ‘연’ △윤학준의 ‘마중’ 등 서정적인 가곡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대중들에게 친숙한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 △뮤지컬 맘마미아 OST ‘댄싱퀸’ △웅장한 선율의 ‘오 포르투나(O Fortuna)’ 등 다채로운 장르의 12곡을 선보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한 ‘크리스마스 캐롤 메들리’는 연말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며, 객석을 가득 메운 시민과 관계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했다.
금정구 관계자는 “이번 연주회는 장애인 평생학습이 단순한 교육을 넘어 지역사회와 어떻게 호흡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금정구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어 장애인 평생교육 기반 조성 및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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