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라남도전남고흥군
0

고흥군, 스마트팜 혁신밸리 농산물 공동브랜드 ‘고흥이든’ 개발

AI 요약고흥군이 스마트팜 혁신밸리 농산물 공동브랜드 '고흥이든'을 개발했다. '고흥'과 순우리말 '이든(착한, 어진)'을 결합한 브랜드로, 고흥 스마트팜의 청정하고 믿음직스러운 농산물을 상징한다. 브랜드마크는 스마트팜 생육환경을 형상화했다. 12월부터 스마트팜 실습 농산물 포장재에 적용하고, 내년부터는 브랜드 확대를 위한 세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에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팝업스토어'를 개설해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고흥 스마트팜과 '고흥이든'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고흥군, 스마트팜 혁신밸리 농산물 공동브랜드 ‘고흥이든’ 개발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12월 초 스마트팜 혁신밸리 농산물 공동브랜드 ‘고흥이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스마트팜 단지 확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공동브랜드 개발을 추진해 왔다. 군은 지난 5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총 4차례의 보고회와 청년농 및 직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선호도 조사 등을 거쳐 생산자와 소비자의 선호도가 반영된 최종 브랜드를 확정하고, 10월 23일 상표출원을 완료했다. 공동브랜드 ‘고흥이든’에는 청정한 자연환경을 갖춘 고흥 스마트팜에서 생산된 믿음직스러운 농산물이라는 정체성을 담았다. 특히 ‘고흥’과 ‘이든(착한, 어진의 순우리말)’을 결합해 브랜드만으로도 고흥의 착한 농산물을 연상할 수 있도록 했으며, 브랜드마크에는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생육환경을 형상화해 안정적이고 고생산성인 고흥 스마트팜 농산물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고흥군은 12월부터 스마트팜 혁신밸리 8기 실습 과정에서 생산된 농산물의 포장재에 개발한 브랜드를 우선 적용하고, 내년부터는 브랜드 확대를 위한 세부 방안을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산물 공동브랜드 ‘고흥이든’이 단순한 농산물 브랜드를 넘어 고흥군 3대 미래전략 산업 중 하나인 스마트팜 산업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군은 내년 신규사업으로 ‘스마트팜 혁신밸리 팝업스토어’를 개설해 대도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고흥 스마트팜’과 ‘고흥이든’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등 스마트팜 농산물 하면 전남 고흥이 떠오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