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영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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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영암초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운영
AI 요약영암군이 영암초등학교에서 1~3학년 학생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교실은 안전벨트 착용, 하임리히법, 소화기 사용법, 화재 대피훈련 등 실질적인 안전 교육과 함께 안전골든벨 퀴즈,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안전수칙 홍보를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는 학생들에게 어린이안전우산을 전달했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12일 영암초등학교에서 1~3학년 학생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안전체험교실은 어린이들이 실제 상황을 체험하며 안전 행동을 익힐 수 있도록 △안전벨트 착용 교육 △하임리히법 실습 △소화기 사용법 △화재 대피훈련으로 구성됐다.
특히, 안전골든벨 형식의 퀴즈도 함께 진행돼 재미 속에서 안전지식을 학습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행정안전부의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 확보 종합대책’에 발맞춰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안전수칙’ 홍보도 병행됐다.
영암초등학교 안전담당관 이진우 교사는 “학생들의 적극적 참여로 사고 예방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된 행사였다. 사고 상황 대비 능력 향상에도 큰 도움을 준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영암군의 이번 안전체험교실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는 학생들에게 어린이안전우산을 나눠줬다.
이번 안전체험교실은 어린이들이 실제 상황을 체험하며 안전 행동을 익힐 수 있도록 △안전벨트 착용 교육 △하임리히법 실습 △소화기 사용법 △화재 대피훈련으로 구성됐다.
특히, 안전골든벨 형식의 퀴즈도 함께 진행돼 재미 속에서 안전지식을 학습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행정안전부의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 확보 종합대책’에 발맞춰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안전수칙’ 홍보도 병행됐다.
영암초등학교 안전담당관 이진우 교사는 “학생들의 적극적 참여로 사고 예방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된 행사였다. 사고 상황 대비 능력 향상에도 큰 도움을 준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영암군의 이번 안전체험교실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는 학생들에게 어린이안전우산을 나눠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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