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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3동, ‘K - 전통문화, 이리 즐겁다니! 「시시때때 세시풍속」 동지’ 운영
AI 요약부산 금정구 부곡3동 행정복지센터가 금정희망교육지구 ON-마을 희망교육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생 대상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동지 섣달 꽃 본 듯이'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동지의 의미와 풍습을 배우고 팥양갱 만들기, 동지헌말 버선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부산시 금정구 부곡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9일과 10일, 금정희망교육지구 ON-마을 희망교육 공모사업인 「K-전통문화, 이리 즐겁다니! 「시시때때 세시풍속」의 네 번째 프로그램인 「동지 섣달 꽃 본 듯이」를 운영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금정청소년수련관 연계하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동지의 의미와 풍습을 쉽고 즐겁게 전달하고자 마련되었으며, 학생들이 직접 전통 음식인 ‘팥양갱 만들기’와 겨울철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동지헌말 버선 만들기’체험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팥의 의미와 동지에 담긴 액막이 풍습에 대해 배우고, 직접 손으로 팥양갱을 만들며 전통 음식을 체험하였다. 또한 알록달록한 천을 활용해 자신만의 버선을 완성하며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동지가 그냥 추운 날인 줄만 알았는데 팥으로 나쁜 기운을 막는 날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제가 만든 양갱을 가족이랑 같이 먹고싶어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학생은 “버선을 처음 만들어 봤는데, 옛날 사람들은 이런 것을 직접 만들어 신었다는 게 신기했어요”라며 전통 생활문화에 대한 흥미를 보였다.
유임숙 부곡3동장은 “아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세시풍속을 직접 만들고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계절과 절기에 어울리는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금정청소년수련관 연계하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동지의 의미와 풍습을 쉽고 즐겁게 전달하고자 마련되었으며, 학생들이 직접 전통 음식인 ‘팥양갱 만들기’와 겨울철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동지헌말 버선 만들기’체험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팥의 의미와 동지에 담긴 액막이 풍습에 대해 배우고, 직접 손으로 팥양갱을 만들며 전통 음식을 체험하였다. 또한 알록달록한 천을 활용해 자신만의 버선을 완성하며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동지가 그냥 추운 날인 줄만 알았는데 팥으로 나쁜 기운을 막는 날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제가 만든 양갱을 가족이랑 같이 먹고싶어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학생은 “버선을 처음 만들어 봤는데, 옛날 사람들은 이런 것을 직접 만들어 신었다는 게 신기했어요”라며 전통 생활문화에 대한 흥미를 보였다.
유임숙 부곡3동장은 “아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세시풍속을 직접 만들고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계절과 절기에 어울리는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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