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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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화형 비자 희망이음사업 어울림마당 성황리 개최
AI 요약상주시와 상주시가족센터가 지역특화형 비자 취득 외국인 및 동반 가족 53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지역특화형 비자 희망이음사업 어울림마당'을 개최하여 가죽공예 체험, 레크리에이션, 한국어교육 종강식 등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는 외국인 정착 지원을 위해 한국어 교육, 자격증 취득 교육, 지역문화탐방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앞으로도 생활, 문화, 교육 등 전 분야에서 지원을 강화하여 외국인재가 선택하는 도시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상주시와 상주시가족센터는 12월 14일(일) 상주시 청년센터에서‘2025년 지역특화형 비자 희망이음사업 어울림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어울림마당은 지역특화형 비자를 취득한 외국인과 동반가족 53명이 참석하였으며, 가죽공예 체험, 레크리에이션, 한국어교육 종강식 순으로 진행되어 참가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는 지역특화형 비자 취득 외국인의 안정적인 한국 정착을 위하여 단계별 한국어교육, 자격증 취득 교육, 지역문화탐방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여 장기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고두환 인구정책실장은 “이번 어울림마당은 외국인 정착 지원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생활·문화·교육 등 전 분야에서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해 외국인재가 선택하는 도시, 상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어울림마당은 지역특화형 비자를 취득한 외국인과 동반가족 53명이 참석하였으며, 가죽공예 체험, 레크리에이션, 한국어교육 종강식 순으로 진행되어 참가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는 지역특화형 비자 취득 외국인의 안정적인 한국 정착을 위하여 단계별 한국어교육, 자격증 취득 교육, 지역문화탐방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여 장기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고두환 인구정책실장은 “이번 어울림마당은 외국인 정착 지원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생활·문화·교육 등 전 분야에서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해 외국인재가 선택하는 도시, 상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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