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사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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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소하천정비사업 조기 추진하여 2026년 우기철 재해예방 총력
AI 요약사천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실안, 대산, 용산, 오사, 소곡, 한월소하천 등 8개소, 8.5km 구간에 대해 173억 원을 투입하여 소하천 정비사업을 2025년 조기 착공, 2026년 우기 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으로 홍수 대비 치수 안전성을 강화하고 친수 및 경관 기능 향상된 하천 환경을 조성하여 주민 안전과 영농 불편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재해에 취약한 소하천정비사업을 2025년 중 조기 착공해 2026년 우기철 전에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대상 하천은 실안ㆍ대산ㆍ용산ㆍ오사ㆍ소곡ㆍ한월소하천 총 8개소, 연장 8.5km 구간이며, 총사업비는 173억여 원이 투입된다.
이 중 소곡소하천과 오사소하천은 2026년 3월 준공 예정이며, 실안ㆍ 대산ㆍ용산ㆍ한월소하천은 2026년 우기 이전 하류부 정비를 마쳐 재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 할 방침이다.
사천시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홍수 대비 치수 안전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친수ㆍ경관 기능을 향상된 소하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여름철 재해예방을 위한 하천정비사업 주요 공정은 우수기 이전인 6월까지 대부분 마무리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소하천 정비를 통해 홍수방어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영농불편 해소에도 크게 기여 할 것”이라며 “정비 구간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 할 수 있는 하천환경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상 하천은 실안ㆍ대산ㆍ용산ㆍ오사ㆍ소곡ㆍ한월소하천 총 8개소, 연장 8.5km 구간이며, 총사업비는 173억여 원이 투입된다.
이 중 소곡소하천과 오사소하천은 2026년 3월 준공 예정이며, 실안ㆍ 대산ㆍ용산ㆍ한월소하천은 2026년 우기 이전 하류부 정비를 마쳐 재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 할 방침이다.
사천시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홍수 대비 치수 안전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친수ㆍ경관 기능을 향상된 소하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여름철 재해예방을 위한 하천정비사업 주요 공정은 우수기 이전인 6월까지 대부분 마무리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소하천 정비를 통해 홍수방어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영농불편 해소에도 크게 기여 할 것”이라며 “정비 구간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 할 수 있는 하천환경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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