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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동면, 2025년 네 번째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운영
AI 요약밀양시 상동면이 매화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 복지상담소를 운영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이번 상담소에서는 복지 상담, 기초 건강검진, 한랭질환 예방 및 난방용품 안전 사용 안내 등이 제공되었으며, 내년에는 상담소 운영을 확대하여 복지 만족도와 행정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밀양시 상동면(면장 조영훈)은 12일 상동면 매화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5년 네 번째 찾아가는 보건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보건 복지상담소는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접근성과 거동 불편으로 평소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된 방문 복지사업으로, 매 분기 경로당을 순회하며 운영되고 있다.
이날 상담소는 상동면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 방문보건팀이 협력해 복지상담을 비롯해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검진, 한랭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겨울철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난로, 온풍기 등 난방용품 사용 시 화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차 당부했다.
조영훈 상동면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가장 자주 머무는 생활 공간인 만큼 직접 찾아가서 필요한 도움을 드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내년에는 찾아가는 보건 복지상담소를 확대 운영해 복지 만족도와 행정의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찾아가는 보건 복지상담소는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접근성과 거동 불편으로 평소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된 방문 복지사업으로, 매 분기 경로당을 순회하며 운영되고 있다.
이날 상담소는 상동면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 방문보건팀이 협력해 복지상담을 비롯해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검진, 한랭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겨울철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난로, 온풍기 등 난방용품 사용 시 화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차 당부했다.
조영훈 상동면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가장 자주 머무는 생활 공간인 만큼 직접 찾아가서 필요한 도움을 드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내년에는 찾아가는 보건 복지상담소를 확대 운영해 복지 만족도와 행정의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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