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함평군
0
함평군, 벼 육묘용 상토 공급사업…내달 4일까지 접수
AI 요약전남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벼 재배 농가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2022년 벼 육묘용 상토 지원사업을 추진 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 주소를 두고 벼 재배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가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내달 4일까지 관할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올해 사업비 7억8000만 원을 투입해 1㏊당 24포(40ℓ)를 지원할...

전남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벼 재배 농가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2022년 벼 육묘용 상토 지원사업을 추진 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 주소를 두고 벼 재배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가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내달 4일까지 관할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올해 사업비 7억8000만 원을 투입해 1㏊당 24포(40ℓ)를 지원할 방침이다.
접수가 완료되면 관련 서류 검토 후 농가별 공급량을 확정, 4월 중순까지 지원을 완료할 계획이다.
나판종 친환경농산과장은 "올해 상토 공급에 차질이 예상되는 만큼 신속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많은 농가가 사업에 참여해 지원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