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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자원~우지 간 도로 개설사업 올해 착공
AI 요약삼척시(시장 김양호)가 자원동(고속도로 삼척IC)에서 우지동(국도 7호선 갈천삼거리)을 연결하는 도로 개설사업(도로 연장 3.7km, 사업비 486억 원)을 올해 착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자원~우지 간 도로 개설사업’은 동 지역 북부권 동서를 연결하는 간선 도로망이 없다는 문제점을 해소하고, 외곽지역 도시개발을 통한 도시 규모의 확장과 고속도로와 ...

삼척시(시장 김양호)가 자원동(고속도로 삼척IC)에서 우지동(국도 7호선 갈천삼거리)을 연결하는 도로 개설사업(도로 연장 3.7km, 사업비 486억 원)을 올해 착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자원~우지 간 도로 개설사업’은 동 지역 북부권 동서를 연결하는 간선 도로망이 없다는 문제점을 해소하고, 외곽지역 도시개발을 통한 도시 규모의 확장과 고속도로와 38번국도 확장 개통에 따른 도시개발 가속화에 대비한 도시 장기발전의 근간이 될 전망이다.
삼척시는 2025년 사업 완료를 목표로 총 사업비 486억 원 중 올해 예산 15억 원을 확보하였고 1월 17일부터 감정평가를 시행하여 편입토지 및 물건에 대해 보상 협의를 시작한다. 공사는 조달청에 의뢰한 발주 및 계약이 마무리되는 대로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척시 관계자는 본 사업이 마무리되면 도시 장기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시가지 유입 교통량 분산 등 도로 이용 편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보상 협의 시 지역주민 및 이해관계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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