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장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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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북하면, ‘1톤 트럭 제설기’ 첫 도입
AI 요약장성군 북하면이 산간 지역의 겨울철 안전을 위해 1톤 트럭 제설기 4대를 도입하고 제설자원봉사단을 출범시켰다. 봉사단은 16명의 주민으로 구성되어 31개 마을의 94.9km 구간 제설 작업을 담당하며, 신속하고 안전한 제설을 목표로 한다.

장성군 북하면이 지난 5일 제설자원봉사단 출범식에서 ‘1톤 트럭 제설기’ 시연회를 열었다.
북하면은 산간 마을이 많은 지역적 특성을 감안해, 1톤 트럭 제설기 4대를 확보했다. 기존 트랙터와 함께 가동하면 신속하고 안전한 제설작업이 가능하다.
북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날 제설작업봉사단 출범식에서는 봉사단 소속 주민 16명에게 제설기 사용 요령, 작업 수칙 등을 안내하는 시간이 마련돼 호응을 얻었다. 봉사단은 올겨울 31개 마을 진입로, 이면도로 등 총 94.9km 구간의 제설 작업을 책임지게 된다.
오혜림 북하면장은 “모든 면민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제설자원봉사단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북하면은 산간 마을이 많은 지역적 특성을 감안해, 1톤 트럭 제설기 4대를 확보했다. 기존 트랙터와 함께 가동하면 신속하고 안전한 제설작업이 가능하다.
북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날 제설작업봉사단 출범식에서는 봉사단 소속 주민 16명에게 제설기 사용 요령, 작업 수칙 등을 안내하는 시간이 마련돼 호응을 얻었다. 봉사단은 올겨울 31개 마을 진입로, 이면도로 등 총 94.9km 구간의 제설 작업을 책임지게 된다.
오혜림 북하면장은 “모든 면민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제설자원봉사단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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