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밀양시
0
삼문동, 겨울맞이 꽃양배추 2,000본 식재
AI 요약밀양시 삼문동이 겨울을 맞아 가로 화분과 화단에 꽃양배추 2,000본을 식재하며 도심 경관을 단장했다. 삼문동 자원봉사회, 여성민방위기동대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꽃양배추는 추운 날씨에도 강한 생육 능력을 자랑하며 겨울철 도심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시 삼문동(동장 심정자)은 8일 삼문동 밀양대로와 중앙로 일대 가로 화분 83개소와 김해세무서 밀양지서 앞 가로화단에 겨울맞이 꽃양배추 2,000본을 식재했다.
이번 식재 작업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삼문동 자원봉사회와 여성민방위기동대 회원 20여 명과 삼문동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꽃양배추는 영하 10도에서도 생육이 가능한 강한 내한성을 가진 식물로, 특유의 진한 색감이 겨울철 도심 경관에 생기와 활기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심정자 삼문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식재에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삼문동 거리를 조성해 겨울의 삭막함을 덜어내고 시민들이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식재 작업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삼문동 자원봉사회와 여성민방위기동대 회원 20여 명과 삼문동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꽃양배추는 영하 10도에서도 생육이 가능한 강한 내한성을 가진 식물로, 특유의 진한 색감이 겨울철 도심 경관에 생기와 활기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심정자 삼문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식재에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삼문동 거리를 조성해 겨울의 삭막함을 덜어내고 시민들이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