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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강력 촉구!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가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강력히 촉구했다. 오는 12월 16일 기획재정부 SOC 분과위원회 개최를 앞두고, 김진태 지사는 직접 참석하여 사업의 필요성과 도민의 염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수도권 접근성 개선, 교통 복지 확대, 지역 균형 발전 촉진 효과가 기대되며, 도는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하며 예타 통과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강력 촉구!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오는 12월 16일(화)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사업 기획재정부 SOC 분과위원회가 개최될 계획임에 따라,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강력히 촉구했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경기도 용문과 강원 홍천을 잇는 32.7km의 단선철도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8,442억 원이 투입된다.

이 사업은 지난해 1월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2024년 2월부터 현재까지 23개월간 예타 조사가 진행 중이다.

철도가 개통되면 홍천과 청량리가 1시간 내로 연결되어 수도권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또한, 철도가 없었던 홍천군의 교통복지가 확대되고, 광역간 교통망이 연결됨으로써 지역 균형 발전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도는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한국개발연구원(KDI)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하며 ▲강원도 철도 소외지역 해소 필요성, ▲수도권 동북부 광역교통망 완성 효과, ▲군사적 파급효과 등을 집중적으로 설명해 왔다.

또한 예타 통과 시 도민의 염원 사업이었던 만큼 조기 착공을 목표로 2026년도 국비 확보에 힘썼고, 그 결과 최종 국비 확보에 5억 원이 반영되었다.

최근에는 예타 통과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경제성 지표 보완, 정책성 및 균형발전 평가 대응 논리 강화, 교통 수요 재분석 등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김진태 지사는 “자나깨나 용문~홍천철도 사업이 연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며, “다음 주 개최되는 기획재정부 SOC 분과위원회에도 직접 참석해 사업의 필요성과 도민의 염원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분과위에는 김진태 지사가 참석해 예타통과를 위해 적극 대응할 계획이며, 재정사업 평가위원회는 12월 말 개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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