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함양군
0
함양군, 동절기 농어촌 민박·야영장 안전 점검 실시
AI 요약함양군과 함양소방서가 연말연시 및 겨울방학을 맞아 농어촌 민박 및 야영장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건축, 소방, 전기, 가스 등 전반적인 안전 분야를 점검했으며, 특히 객실별 단독경보형 감지기, 소화기, 가스 유출 감지기, 방염 성능, 비상 출입구, 안전거리, LPG 용기 보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함양군은 동절기 안전사고 위험 증가에 대비해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12월 31일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 및 화재 취약 시설에 대한 전수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함양군은 4일 연말연시와 방학을 앞두고 농어촌 민박 및 야영장 이용객 증가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함양군과 함양소방서가 참여하여 건축, 소방, 전기, 가스 등 주요 안전 분야 전반에 걸쳐 안전관리 실태와 잠재적 위험 요인을 자세히 확인하는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사항으로 농어촌 민박은 ▲객실별 단독경보형 감지기 정상 작동 여부 ▲소화기 교체 주기 적정성 ▲가스 유출 감지기 설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이를 통해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지 꼼꼼히 살폈다. 또한, 야영장에서는 ▲야영장 시설의 방염 성능 기준 적합 여부 ▲비상 출입구 설치 및 시설 간 안전거리 확보 여부 ▲액화석유가스(LPG) 용기의 적정 보관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군 관계자는 “동절기 농어촌 민박과 야영장에서는 난방기구 사용 증가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특히 커지는 시기”라며, “군민과 함양군을 방문하는 관광객 모두 안전한 환경에서 즐거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전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은 12월 31일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과 화재 취약 시설을 전수 점검하여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는 함양군과 함양소방서가 참여하여 건축, 소방, 전기, 가스 등 주요 안전 분야 전반에 걸쳐 안전관리 실태와 잠재적 위험 요인을 자세히 확인하는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사항으로 농어촌 민박은 ▲객실별 단독경보형 감지기 정상 작동 여부 ▲소화기 교체 주기 적정성 ▲가스 유출 감지기 설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이를 통해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지 꼼꼼히 살폈다. 또한, 야영장에서는 ▲야영장 시설의 방염 성능 기준 적합 여부 ▲비상 출입구 설치 및 시설 간 안전거리 확보 여부 ▲액화석유가스(LPG) 용기의 적정 보관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군 관계자는 “동절기 농어촌 민박과 야영장에서는 난방기구 사용 증가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특히 커지는 시기”라며, “군민과 함양군을 방문하는 관광객 모두 안전한 환경에서 즐거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전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은 12월 31일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과 화재 취약 시설을 전수 점검하여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