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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면, 주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AI 요약고성군 하일면이 겨울철 산불 예방을 위해 주민 밀착형 '찾아가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직원, 이장단, 산불감시원,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경로당, 등산로 입구, 화목보일러 사용 세대 등을 방문하며 산불 예방 수칙과 안전 관리 요령을 안내했다.

고성군 하일면(면장 김영옥)은 12월 2일, 겨울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 취약 마을을 대상으로 주민 밀착형 ‘찾아가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화목보일러·난로 사용 증가와 농경지 및 주변 정리 작업으로 영농부산물 및 생활 쓰레기 소각이 늘어나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를 맞아, 주민 스스로 산불 위험성을 인식하고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하일면 직원과 이장단, 산불감시원, 마을주민 등 약 30명이 참여하여 관내 27개 경로당, 좌이산 등산로 입구, 화목보일러·난로 사용 세대 등을 직접 방문했다.
참여자들은 산불예방 문구가 표시된 스티커를 부착한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산불예방수칙, 화목보일러·난로 안전관리요령, 영농부산물 및 생활 쓰레기 등 소각 자제 안내, 소각 시 과태료 부과 기준 등을 안내했다. 또한, 마을방송과 주민 대상 문자 안내도 병행해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김영옥 하일면장은 “겨울철은 건조한 환경으로 조금만 방심해도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직접 찾아가는 예방 활동을 지속해 산불 없는 아름다운 하일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화목보일러·난로 사용 증가와 농경지 및 주변 정리 작업으로 영농부산물 및 생활 쓰레기 소각이 늘어나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를 맞아, 주민 스스로 산불 위험성을 인식하고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하일면 직원과 이장단, 산불감시원, 마을주민 등 약 30명이 참여하여 관내 27개 경로당, 좌이산 등산로 입구, 화목보일러·난로 사용 세대 등을 직접 방문했다.
참여자들은 산불예방 문구가 표시된 스티커를 부착한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산불예방수칙, 화목보일러·난로 안전관리요령, 영농부산물 및 생활 쓰레기 등 소각 자제 안내, 소각 시 과태료 부과 기준 등을 안내했다. 또한, 마을방송과 주민 대상 문자 안내도 병행해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김영옥 하일면장은 “겨울철은 건조한 환경으로 조금만 방심해도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직접 찾아가는 예방 활동을 지속해 산불 없는 아름다운 하일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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