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수성구
대구 수성구, 목련시장 거리가게 상권 활성화에 역점
AI 요약대구 수성구(구청장 이진훈)는 용학로 일대 불법노점상 및 상가 적치물, 불법주정차로 인해 20여년이 넘도록 운전자와 보행자 원성이 자자했던 도로를 이번 행정대집행을 통하여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대구·경북 처음으로 '거리가게허가구역제'를 시행해 노점상을 목련아파트 서편으로 이전함에 따라 목련시장 및 거리가게, 인근상가 일대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

대구 수성구(구청장 이진훈)는 용학로 일대 불법노점상 및 상가 적치물, 불법주정차로 인해 20여년이 넘도록 운전자와 보행자 원성이 자자했던 도로를 이번 행정대집행을 통하여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대구·경북 처음으로 '거리가게허가구역제'를 시행해 노점상을 목련아파트 서편으로 이전함에 따라 목련시장 및 거리가게, 인근상가 일대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지난 23일 지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용학로는 인도폭이 좁고 왕복2차로로 1개 차로가 노점차량 및 불법주차로 인해 시내버스가 곡예운전이 빈번하고 인도를 걷는 보행자는 무질서하게 진열된 노점좌판 때문에 보행·교통·안전에 위협과 잦은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그 동안 지역주민 및 버스조합, 용지초등학교 학부모 등이 민원을 끊임없이 제기하고 불편이 많았었다.
이진훈 구청장은 “금번 용학로 일대 노점 등 일제정비로 인해 도로기능을 회복하게 되어 차량의 원활한 교통소통과 인도에서는 보행권 확보는 물론 유모차, 휠체어 등이 다닐 수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며,
“특히 지산목련아파트 남편(수성못∼용지역) 우회도로 개설 타당성 조사 시 이 도로 건설에 필요한 예산이 당초 예상(약 170억원 정도)을 훨씬 뛰어넘어 최대 573억원의 사업비가 필요한 것으로 추산되어 어려움 있고 또한, 용학로 교통체증의 원인이 교통량 증가보다는 노점상·불법주·정차 등에 따른 교통체증의 원인을 감안하면 우리구에서 추진한 노점 및 노상적치물 등 불법 주·정차집중단속은 용학로 교통대란 해결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고 말했다.
이와 함께 “앞으로는 목련시장과 거리가게 일대 사후 관리와 상권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이에 수성구에서는 24일 지산목련시장 작은 음악회 및 관할 지산2동 洞 협력단체, 지역주민들에게 거리가게를 홍보하고, 목련시장 노점 정비 이후 거리가게 활성화를 위한 직원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기로 하는 한편,
상권 활성화 맞춤형 일환으로 구청․목련시장․거리가게 운영자, 인근상가 등과 운영협의체를 구성하여 매출 증감을 매월 모니터링하고, 농산물 직거래장터, 요일시장, 야시장 주말장터 운영 등으로 상권을 활성화시키는 방법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목련시장․거리가게․인근상가 협치로 골목형 상권 특성화사업을 육성하여 중기청 골목형시장 육성사업에 공모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용학로 일대가 노점 및 상가 이용객의 불법 주정차로 인하여 교통체증 및 사고가 끊이지 않았던 점을 감안하여 23일부터 용학로 일대 노점은 물론 불법 주정차를 강력한 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지산목련아파트 남편(수성못∼용지역) 우회도로 개설 타당성 조사 시 이 도로 건설에 필요한 예산이 당초 예상(약 170억원 정도)을 훨씬 뛰어넘어 최대 573억원의 사업비가 필요한 것으로 추산되어 어려움 있고 또한, 용학로 교통체증의 원인이 교통량 증가보다는 노점상·불법주·정차 등에 따른 교통체증의 원인을 감안하면 우리구에서 추진한 노점 및 노상적치물 등 불법 주·정차집중단속은 용학로 교통대란 해결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고 말했다.
이와 함께 “앞으로는 목련시장과 거리가게 일대 사후 관리와 상권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이에 수성구에서는 24일 지산목련시장 작은 음악회 및 관할 지산2동 洞 협력단체, 지역주민들에게 거리가게를 홍보하고, 목련시장 노점 정비 이후 거리가게 활성화를 위한 직원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기로 하는 한편,
상권 활성화 맞춤형 일환으로 구청․목련시장․거리가게 운영자, 인근상가 등과 운영협의체를 구성하여 매출 증감을 매월 모니터링하고, 농산물 직거래장터, 요일시장, 야시장 주말장터 운영 등으로 상권을 활성화시키는 방법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목련시장․거리가게․인근상가 협치로 골목형 상권 특성화사업을 육성하여 중기청 골목형시장 육성사업에 공모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용학로 일대가 노점 및 상가 이용객의 불법 주정차로 인하여 교통체증 및 사고가 끊이지 않았던 점을 감안하여 23일부터 용학로 일대 노점은 물론 불법 주정차를 강력한 단속을 실시한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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