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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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서신도서관, 고전인문교양 강좌 성료
AI 요약전주시 서신도서관에서 운영된 '주역'과 '논어' 강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강좌는 시민들에게 고전 인문학적 기반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강생들은 고전을 통해 삶의 지혜와 통찰을 얻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주시 서신도서관은 지난 3월 10일부터 12월 2일까지 총 33회에 걸쳐 운영된 ‘주역’과 ‘논어’ 강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고전인문교양’ 강좌는 전주시의 역사적 명성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고전 인문학적 기반을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2024년부터 전라정신연구원의 재능기부 형식으로 운영되어 왔다. 강의는 전라정신연구원 소속 김학권 전 원광대 교수와 김윤곤 전 사무총장이 맡았다.
마지막 수업에서는 ‘주역에서 길(吉)을 찾다’와 ‘논어! 소인이 군자 되는 법’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으며, 수강생들은 각자가 느낀 통찰과 배운 점을 나누며 강좌를 마무리했다.
한 수강생은 “‘주역’이 단순히 점을 치는 공부인 줄 알고 참여했지만, 옛 성인들의 삶을 괘(卦)를 통해 배울 수 있었다”면서 “공자의 가르침인 ‘논어’ 또한 현대 사회에서 삶의 지혜와 실천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남미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시민들이 고전을 통해 삶의 가치화 의미를 고찰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시민들이 고전 인문 소양을 더욱 깊게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고전인문교양’ 강좌는 전주시의 역사적 명성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고전 인문학적 기반을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2024년부터 전라정신연구원의 재능기부 형식으로 운영되어 왔다. 강의는 전라정신연구원 소속 김학권 전 원광대 교수와 김윤곤 전 사무총장이 맡았다.
마지막 수업에서는 ‘주역에서 길(吉)을 찾다’와 ‘논어! 소인이 군자 되는 법’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으며, 수강생들은 각자가 느낀 통찰과 배운 점을 나누며 강좌를 마무리했다.
한 수강생은 “‘주역’이 단순히 점을 치는 공부인 줄 알고 참여했지만, 옛 성인들의 삶을 괘(卦)를 통해 배울 수 있었다”면서 “공자의 가르침인 ‘논어’ 또한 현대 사회에서 삶의 지혜와 실천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남미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시민들이 고전을 통해 삶의 가치화 의미를 고찰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시민들이 고전 인문 소양을 더욱 깊게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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