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부천시
원미춘 교육복지네트워크, 500여명 참석한 '어울림 음악회' 성료
AI 요약부천시 원미춘 교육복지네트워크가 9개 기관 아동·청소년 500여 명과 함께 '어울림 음악회'를 개최하여 음악 교육 성과를 선보였다. 난타, 댄스, 악기 연주, 합창 등 다채로운 공연과 뮤지컬이 펼쳐졌으며, 조용익 부천시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음악회는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교육공동체 구축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9개 기관이 함께하는 원미춘의 교육복지네트워크가 지난 11월 29일(토)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약 500여명의 아동, 청소년과 가족, 내빈들이 모여 ‘어울림 음악회’를 진행했다.
‘어울림 음악회’는 복지관, 학교, 지역아동센터 등 9개 기관에 소속된 아동, 청소년들이 각 기관에서 배운 음악교육 성과와 우수성을 알리는 무대로, 난타, 댄스, 우쿠렐레, 바이올린, 합창 등 다양한 공연과 자생윈드림 관악단의 합주가 펼쳐졌다. 극단 오픈런씨어터의 뮤지컬 공연도 아이들을 응원하는 무대로 마련되었다.
조용익 부천시장,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 서영석 국회의원 등 내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참가 청소년은 “큰 무대에서 공연하니까 더 떨리면서도 기뻤고, 열심히 연습했던 걸 모두에게 축하받는 느낌이었다”며 뿌듯함을 표현했다.
원미춘의 교육복지네트워크는 부천시와 부천교육지원청의 지원을 받아 지역사회교육공동체를 구축하고 아동,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참여기관: 부천북초등학교, 춘의종합사회복지관, 다정한지역아동센터, 서부지역아동센터, 원미별마루다함께돌봄센터, 원미지역아동센터, 부천시민연합 부설 지역아동센터 도깨비, 해피존우리지역아동센터, 부천여성청소년센터)
‘어울림 음악회’는 복지관, 학교, 지역아동센터 등 9개 기관에 소속된 아동, 청소년들이 각 기관에서 배운 음악교육 성과와 우수성을 알리는 무대로, 난타, 댄스, 우쿠렐레, 바이올린, 합창 등 다양한 공연과 자생윈드림 관악단의 합주가 펼쳐졌다. 극단 오픈런씨어터의 뮤지컬 공연도 아이들을 응원하는 무대로 마련되었다.
조용익 부천시장,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 서영석 국회의원 등 내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참가 청소년은 “큰 무대에서 공연하니까 더 떨리면서도 기뻤고, 열심히 연습했던 걸 모두에게 축하받는 느낌이었다”며 뿌듯함을 표현했다.
원미춘의 교육복지네트워크는 부천시와 부천교육지원청의 지원을 받아 지역사회교육공동체를 구축하고 아동,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참여기관: 부천북초등학교, 춘의종합사회복지관, 다정한지역아동센터, 서부지역아동센터, 원미별마루다함께돌봄센터, 원미지역아동센터, 부천시민연합 부설 지역아동센터 도깨비, 해피존우리지역아동센터, 부천여성청소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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