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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6년 본예산안 5,413억 원 편성… 국·도비 2,000억 원 이상 확보
AI 요약속초시가 2026년도 본예산안을 올해보다 7.81% 증액된 5,413억 원으로 편성했다. 이는 개청 이래 최초로 국·도비 2,000억 원 이상을 확보한 성과이며, 시민 복지와 안전, 민생경제 회복, 생활밀착형 SOC 사업 등에 중점을 두었다.

속초시는 2026년도 본예산안 규모를 올해보다 7.81% 증액된 5,413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개청 이래 최초로 국·도비 2,000억 원 이상을 확보한 성과다.
일반회계는 4,683억 원으로, 자체수입 832억 원, 이전재원 3,747억 원,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 104억 원으로 구성된다. 특별회계는 6개 회계에 730억 원 규모로, 공기업 특별회계 426억 원, 기타 특별회계 304억 원을 편성했다.
속초시는 내년도 예산을 재정적 어려움 속에서도 시민 복지와 안전, 민선 8기 약속 이행, 민생경제 회복, 생활밀착형 소규모 SOC 사업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불요불급한 지출은 과감히 삭감하고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병행했다.
주요 정책 방향으로는 △창업 및 기업하기 좋은 강소 경제도시 △세계 속의 문화·체육·관광도시 △소외 없이 누리고 체감하는 복지도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안심도시 △농어민 소득 창출 및 지속가능한 농·어촌 도시 △사람 중심의 행복도시 인프라 지속 발전 △기업 유치 및 도시·교통 구조 개편을 통한 글로컬 강소도시 육성 등을 제시했다.
일반회계는 4,683억 원으로, 자체수입 832억 원, 이전재원 3,747억 원,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 104억 원으로 구성된다. 특별회계는 6개 회계에 730억 원 규모로, 공기업 특별회계 426억 원, 기타 특별회계 304억 원을 편성했다.
속초시는 내년도 예산을 재정적 어려움 속에서도 시민 복지와 안전, 민선 8기 약속 이행, 민생경제 회복, 생활밀착형 소규모 SOC 사업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불요불급한 지출은 과감히 삭감하고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병행했다.
주요 정책 방향으로는 △창업 및 기업하기 좋은 강소 경제도시 △세계 속의 문화·체육·관광도시 △소외 없이 누리고 체감하는 복지도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안심도시 △농어민 소득 창출 및 지속가능한 농·어촌 도시 △사람 중심의 행복도시 인프라 지속 발전 △기업 유치 및 도시·교통 구조 개편을 통한 글로컬 강소도시 육성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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