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충남태안군
0
태안군, 주꾸미 산란장 및 바다숲 조성 공모 나란히 선정
AI 요약충남 태안군이 해양수산부의 주꾸미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과 바다숲 조성 사업 공모에 모두 선정되어 총 66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주꾸미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은 5년간 30억 원을 투입해 주꾸미 산란·서식지 조성 및 환경개선을 추진하며, 바다숲 조성 사업은 4년간 36억 원을 투입해 해조류 서식 기반 회복과 연안 생태계 복원을 통해 수산자원 지속 가능한 이용 기반을 마련하고 어업인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안군은 2년 연속 바다숲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충남 태안군이 해양수산부의 ‘주꾸미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과 ‘바다숲 조성 사업’ 공모에 모두 선정되어 총 사업비 66억 원을 확보했다.
주꾸미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은 내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근흥·남면·안면 3개 해역에 산란시설물을 투입하고 해양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주꾸미 산란·서식지 조성 및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총 사업비 30억 원이 투입되며, 산란시설물 관리, 모니터링, 주꾸미 모체 이식 등을 통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바다숲 조성 사업은 내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동격렬비도, 병풍도, 난도 3개 해역에서 추진된다. 총 사업비 36억 원이 투입되며, 해조류 서식 기반 회복과 연안 생태계 복원을 통해 수산자원 지속 가능한 이용 기반을 마련하고 어업인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안군은 지난 4월에도 동격렬비도 인근 해역이 ‘2025년 바다숲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어 2년 연속 바다숲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군은 자생해조류·서식해조류 모니터링 후 자연석 투입 및 해조류 포자 확산단지 조성을 통해 해양생태계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주꾸미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은 내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근흥·남면·안면 3개 해역에 산란시설물을 투입하고 해양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주꾸미 산란·서식지 조성 및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총 사업비 30억 원이 투입되며, 산란시설물 관리, 모니터링, 주꾸미 모체 이식 등을 통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바다숲 조성 사업은 내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동격렬비도, 병풍도, 난도 3개 해역에서 추진된다. 총 사업비 36억 원이 투입되며, 해조류 서식 기반 회복과 연안 생태계 복원을 통해 수산자원 지속 가능한 이용 기반을 마련하고 어업인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안군은 지난 4월에도 동격렬비도 인근 해역이 ‘2025년 바다숲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어 2년 연속 바다숲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군은 자생해조류·서식해조류 모니터링 후 자연석 투입 및 해조류 포자 확산단지 조성을 통해 해양생태계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