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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복숭아 공선회, 사상 최대 매출 94억 원 달성
AI 요약임실군 복숭아 공선회가 2025년산 복숭아 출하 실적 공유 및 내년도 운영 방향 논의를 위한 결산총회를 개최했다. 올해 생산량은 감소했지만, 고품질 복숭아 생산과 GAP 인증, 공동선별 등을 통해 매출액 94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심 민 군수는 농가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임실군 복숭아 공선회가 2025년산 복숭아 출하 실적을 공유하고 내년도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결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올해 사업 성과 보고와 함께 공선 사업의 문제점 및 발전 방향, 내년도 사업 목표 등이 논의됐다. 올해 임실군 복숭아 공선회는 전년 대비 생산량은 줄었지만, 매출액은 21% 증가한 1,315톤 94억 원의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고당도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고, 이는 공선회원들의 소득 향상에도 크게 기여했다. 또한, 공선회 전체가 GAP 인증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선별을 통한 표준화된 품질관리로 대형 유통업체와의 거래 안정성도 높였다. 심 민 군수는 “한 해 동안 임실 명품 복숭아 생산을 위해 힘써주신 공선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 창출과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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