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도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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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청 1층에서 돌봄 어르신이 가꾼 ‘반려식물’ 전시회 열려
AI 요약서울 도봉구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의 우울감 및 고독감 해소를 위해 추진한 '반려식물 보급사업 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회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키운 140여 종의 반려식물이 선보였으며, 포토존도 마련되어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도봉구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도봉구청 1층 로비에서 ‘반려식물 보급사업 전시회’를 개최했다.
반려식물 보급사업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 대상 어르신의 우울감과 고독감을 해소하기 위해 구에서 반려식물을 보급하는 사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키운 벤자민, 금전수, 녹보수, 크루시아 등 반려식물 140여 종이 선보였다.
전시장은 전시 구역과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으로 꾸며져 구민들의 관심을 환기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반려식물 보급사업은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에 큰 도움을 드리고 있다. 앞으로 반려식물 외에도 어르신을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마련,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반려식물 보급사업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 대상 어르신의 우울감과 고독감을 해소하기 위해 구에서 반려식물을 보급하는 사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키운 벤자민, 금전수, 녹보수, 크루시아 등 반려식물 140여 종이 선보였다.
전시장은 전시 구역과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으로 꾸며져 구민들의 관심을 환기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반려식물 보급사업은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에 큰 도움을 드리고 있다. 앞으로 반려식물 외에도 어르신을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마련,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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