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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노인복지관, 평생교육 발표회로 배움의 결실 공유
AI 요약전주시 양지노인복지관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양지평생교육 연간활동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노인복지 유공자와 모범노인에 대한 전주시장 표창 수여와 함께,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발표회가 진행되었다. 또한, 복지관 이용자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 200여 점을 전시하는 '양지평생교육 작품전시회'도 함께 열렸다.

전주시 양지노인복지관(관장 최상옥)은 27일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양지평생교육 연간활동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노인복지 유공자 3명과 모범노인 1명이 공로를 인정받아 전주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가곡과 하모니카, 요가, 한국무용 등 총 10개 팀이 무대에 올라 지난 1년 동안 복지관의 평생교육을 통해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성취감을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발표회에 참여한 한 양지노인복지관 이용자는 “무대에서 활동 결과를 보여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면서 “앞으로도 노인복지관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상옥 관장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얻은 자긍심과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전주시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한 해 동안 열심히 참여하시고 오늘 발표회를 준비하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전주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지노인복지관은 지난 17일부터 ‘양지평생교육 작품전시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복지관 내 지층 입구와 1·2층 복도, 계단 등에는 수채화와 서예, 캘리그라피, 문인화 등 복지관 이용자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 20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노인복지 유공자 3명과 모범노인 1명이 공로를 인정받아 전주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가곡과 하모니카, 요가, 한국무용 등 총 10개 팀이 무대에 올라 지난 1년 동안 복지관의 평생교육을 통해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성취감을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발표회에 참여한 한 양지노인복지관 이용자는 “무대에서 활동 결과를 보여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면서 “앞으로도 노인복지관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상옥 관장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얻은 자긍심과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전주시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한 해 동안 열심히 참여하시고 오늘 발표회를 준비하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전주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지노인복지관은 지난 17일부터 ‘양지평생교육 작품전시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복지관 내 지층 입구와 1·2층 복도, 계단 등에는 수채화와 서예, 캘리그라피, 문인화 등 복지관 이용자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 20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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