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은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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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2동, 주민 인생이야기 담은 ‘물망초 프로젝트’ 성료
AI 요약서울 은평구 신사2동이 주민들의 삶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기록하는 '물망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세대 간 소통과 이해 증진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의 재능기부로 영상 제작이 이루어져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습니다. 참여 주민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완성된 영상은 지역 기록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신사2동은 지난 2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한 나를잊지말아요 ‘물망초 프로젝트’가 영상자서전 USB 전달을 마지막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물망초 프로젝트’는 신사2동 주민들의 소중한 삶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기록하고 공유함으로써 세대 간 소통을 돕고, 주민 간 이해를 높이기 위한 추진된 생애사 영상 제작 사업이다.
지난 4월부터 총 7명의 주민이 참여해 사전 인터뷰, 생애사 촬영, 맞춤 편집 과정을 거쳐 개별 영상 자서전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의 촬영과 편집은 청소년지도협의회 이정훈 회장의 재능기부로 진행돼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참여 주민들은 “내 인생이 다시 정리되는 느낌이었다”며 “자녀와 손주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촬영 과정에서의 지속적인 소통과 관심은 참가자들의 고독감과 우울감 완화에도 도움이 됐으며, 완성된 영상자서전은 신사2동의 생활사와 구술 자료로 보관돼 지역 기록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임춘재 신사2동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주민의 삶을 존중하고 기록하는 지역 복지의 새로운 시도였다”며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물망초 프로젝트’는 신사2동 주민들의 소중한 삶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기록하고 공유함으로써 세대 간 소통을 돕고, 주민 간 이해를 높이기 위한 추진된 생애사 영상 제작 사업이다.
지난 4월부터 총 7명의 주민이 참여해 사전 인터뷰, 생애사 촬영, 맞춤 편집 과정을 거쳐 개별 영상 자서전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의 촬영과 편집은 청소년지도협의회 이정훈 회장의 재능기부로 진행돼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참여 주민들은 “내 인생이 다시 정리되는 느낌이었다”며 “자녀와 손주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촬영 과정에서의 지속적인 소통과 관심은 참가자들의 고독감과 우울감 완화에도 도움이 됐으며, 완성된 영상자서전은 신사2동의 생활사와 구술 자료로 보관돼 지역 기록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임춘재 신사2동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주민의 삶을 존중하고 기록하는 지역 복지의 새로운 시도였다”며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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