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기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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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대비 군자8교 내진 보강공사 추진… 시민 안전 강화 힘써
AI 요약시흥시가 군자8교의 내진성능 확보를 위해 11월부터 내년 1월 말까지 보강공사를 실시한다. 이번 공사는 지진 등 자연재해 발생 시 교량의 구조적 안정성을 높여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행정안전부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3억 원을 확보했다. 기존 교량받침 16개를 내진성능이 우수한 일체형 탄성받침으로 교체하며, 시는 2016년부터 내진설계가 반영되지 않은 교량에 대한 내진 성능평가를 실시하고 단계적으로 보강 사업을 추진해왔다.

시흥시는 정왕동 2207-169번지에 위치한 군자8교의 내진성능 확보를 위해 내달부터 내년 1월 말까지 보강공사를 추진한다. 이번 공사는 지진 등 자연재해 발생 시 교량의 구조적 안정성을 높여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시는 이를 위해 행정안전부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3억 원을 확보했다.
공사를 통해 기존 교량받침 16개를 내진성능이 우수한 일체형 탄성받침으로 교체하여 재난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시는 2016년부터 내진설계가 반영되지 않은 교량을 대상으로 ‘내진 성능평가’를 실시하고, 보강이 필요한 13개 교량을 선정하여 단계적으로 보강 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 상반기까지 총 11개 교량의 내진 받침 교체 등 보강공사를 완료했다.
박영덕 안전교통국장은 “교량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설로, 자연 재난에 대비한 시설물 보강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교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사를 통해 기존 교량받침 16개를 내진성능이 우수한 일체형 탄성받침으로 교체하여 재난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시는 2016년부터 내진설계가 반영되지 않은 교량을 대상으로 ‘내진 성능평가’를 실시하고, 보강이 필요한 13개 교량을 선정하여 단계적으로 보강 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 상반기까지 총 11개 교량의 내진 받침 교체 등 보강공사를 완료했다.
박영덕 안전교통국장은 “교량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설로, 자연 재난에 대비한 시설물 보강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교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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