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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 주거취약가구 ‘주거 공간개선’ 후원 동참
AI 요약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가 주거 취약 가구의 주거 공간 개선을 위해 400만 원의 후원금을 전주시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의 저탄소 주택난방 플랫폼 사업과 협력하여 장애가 있는 노인 가구의 주거 안전과 생활 편의성을 높이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전북대학교는 2023년부터 지역사회 민·관 협력을 통해 주거 취약 계층의 주거 공간을 개선하는 실증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노인 주택 7가구에서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교수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주택 현장 조사부터 공간 진단, 설계, 시공까지 전 과정에 대학의 전공 역량을 접목한 교육·실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가 주거 취약 가구의 주거 공간 개선을 위해 400만 원의 후원금을 전주시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의 저탄소 주택난방 플랫폼 사업과 협력하여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장애가 있는 노인 가구의 주거 안전과 생활 편의성을 높이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현 거주자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주거 공간 개선을 통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는 2023년부터 지역사회 민·관 협력을 통해 주거 취약 계층의 주거 공간을 개선하는 실증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노인 주택 7가구에서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교수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주택 현장 조사부터 공간 진단, 설계, 시공까지 전 과정에 대학의 전공 역량을 접목한 교육·실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장미선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 교수는 학생들이 고령자의 생활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반영한 설계를 진행하는 뜻깊은 경험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거 공간 개선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과가 되겠다고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에 동참해 준 전북대학교 교수와 학생들에게 감사하며, 전주시는 이번 민관 협력을 발판 삼아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보금자리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복지 정책을 촘촘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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