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나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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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산포면지사협, ‘따뜻한 이불 한 장, 겨울을 품다’ 추진
AI 요약전남 나주시 산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겨울철 추위에 취약한 저소득층 42가구에 겨울 이불을 지원하는 '따뜻한 이불 한 장, 산포면 겨울을 품다'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산포면지사협의 신규 특화사업으로, 어르신들은 따뜻하고 포근한 이불을 선물 받아 감사함을 표했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전남 나주시 산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산포면지사협)는 지난 25일 겨울철 추위에 취약한 저소득층에게 겨울 이불을 전달하는 ‘따뜻한 이불 한 장, 산포면 겨울을 품다’ 이불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산포면지사협 신규 특화사업으로 추위에 취약한 42가구를 발굴하여 겨울 이불을 지원하고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월동 준비를 도왔다.
이불을 지원받은 김 모 어르신(80세)은 “겨울 이불을 미처 준비하지 못해 올겨울을 어떻게 보낼지 걱정이 많았는데, 가볍고 포근한 이불을 선물 받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서상준 민간위원장은 “본격적인 겨울이 오기 전에 따뜻한 이불을 전달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수경 공공위원장은 “더욱 세심하게 소외계층에 관심을 두고 민관이 적극 협조하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펼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산포면지사협 신규 특화사업으로 추위에 취약한 42가구를 발굴하여 겨울 이불을 지원하고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월동 준비를 도왔다.
이불을 지원받은 김 모 어르신(80세)은 “겨울 이불을 미처 준비하지 못해 올겨울을 어떻게 보낼지 걱정이 많았는데, 가볍고 포근한 이불을 선물 받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서상준 민간위원장은 “본격적인 겨울이 오기 전에 따뜻한 이불을 전달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수경 공공위원장은 “더욱 세심하게 소외계층에 관심을 두고 민관이 적극 협조하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펼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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