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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2026년 비전 수립 위한 소통간담회 개최
AI 요약장성군이 군민, 사회단체 관계자, 언론인, 도·군의원,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비전 수립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장성읍 대창지구 도시재생사업, 고려시멘트 건동광산 내 데이터센터 건립 추진 상황, 청년 지원 정책 등이 논의되었으며, 김한종 군수는 군민들의 질의에 답변하며 주요 군정 추진 사항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장성군이 24일 군청 아카데미홀에서 ‘2026년 비전 수립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군민, 사회단체 관계자, 언론인, 도·군의원,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주요 군정 추진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한종 군수는 군민들의 질의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장성읍 대창지구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김 군수는 “‘편백큰푸름센터’, ‘창의목공예센터’ 건립 등 브랜드 거점 구축사업과 ‘영천로 편백 특화거리 조성’ 등 정주 환경 재생사업으로 나눠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랜드 거점 구축사업은 2027년 착공을 목표로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정주 환경 재생사업은 올해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3월 착공 예정이다.
고려시멘트 건동광산 내 데이터센터 건립 추진 상황에 대해서는 “광산 전체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개발계획 수립과 경제성 검토를 위해 조사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내년 말 조사용역 완료 후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김 군수는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석회석 광산도 지원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을 건의하는 등 재원 확보 노력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청년 지원정책 관련 질문에는 “대학생 등록금 지원에 이어, 내년 4월부터 월 30만 원 한도로 대학생 주거비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첫해에는 졸업 예정 학년만 지원하며, 추후 지원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장성읍 시가지에 건립 중인 ‘청년센터’는 올해 말 준공하고 내년 1월 중 개관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서삼면 추암호 데크길 화장실 설치 장소를 검토 중이며, 북이면 ‘119지역대’의 ‘119안전센터’ 승격 요청에 대해선 장성소방서에 주민 의견을 전달하고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군민의 고견을 모아 내년도 군정 비전을 바로 세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군민과 소통하고, 군민이 진정한 주인인 장성의 미래를 희망으로 채워가겠다”고 말했다.
김한종 군수는 군민들의 질의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장성읍 대창지구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김 군수는 “‘편백큰푸름센터’, ‘창의목공예센터’ 건립 등 브랜드 거점 구축사업과 ‘영천로 편백 특화거리 조성’ 등 정주 환경 재생사업으로 나눠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랜드 거점 구축사업은 2027년 착공을 목표로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정주 환경 재생사업은 올해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3월 착공 예정이다.
고려시멘트 건동광산 내 데이터센터 건립 추진 상황에 대해서는 “광산 전체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개발계획 수립과 경제성 검토를 위해 조사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내년 말 조사용역 완료 후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김 군수는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석회석 광산도 지원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을 건의하는 등 재원 확보 노력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청년 지원정책 관련 질문에는 “대학생 등록금 지원에 이어, 내년 4월부터 월 30만 원 한도로 대학생 주거비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첫해에는 졸업 예정 학년만 지원하며, 추후 지원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장성읍 시가지에 건립 중인 ‘청년센터’는 올해 말 준공하고 내년 1월 중 개관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서삼면 추암호 데크길 화장실 설치 장소를 검토 중이며, 북이면 ‘119지역대’의 ‘119안전센터’ 승격 요청에 대해선 장성소방서에 주민 의견을 전달하고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군민의 고견을 모아 내년도 군정 비전을 바로 세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군민과 소통하고, 군민이 진정한 주인인 장성의 미래를 희망으로 채워가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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