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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사직3동, '동행 방문의 날' 추진…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
AI 요약부산 동래구 사직3동 행정복지센터가 이웃 연결단과 함께 '동행 방문의 날'을 운영하여 복지 사각지대 및 고독사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우리 집 복지알림판'을 통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지원하며, 현재까지 36명을 발굴하여 상담 및 서비스 연계를 완료했다.

부산 동래구 사직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현미)는 지난 19일 사직3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이웃 연결단(인적 안전망)이 함께 하는‘동(네)행(복) 방문의 날’(가칭 동행 방문의 날)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동행 방문의 날’은 이웃 연결단이 복지 사각지대 및 고독사 고위험군을 직접 발굴하고,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함께 가정방문 및 상담을 실시해 복지서비스를 신청·연계하는 사업이다.
또한 대상자와 함께‘우리 집 복지알림판’을 작성·부착함으로써, 긴급 상황 발생 시 대상자의 비상 연락망, 질병 및 약물 복용 현황 등을 신속히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사직3동은 이 사업으로 2025년 3월부터 지금까지 총 36명을 발굴하여 찾아가는 방문 상담 및 서비스 연계 등을 실시했다.
이현미 사직3동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에 힘쓰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행복하고 따뜻한 사직3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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