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개최
AI 요약밀양시새마을부녀회가 '아동·여성안전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400포기의 김장 김치와 밑반찬을 담가 지역 내 보호아동 및 저소득 가구 64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

밀양시새마을부녀회(회장 이양자)는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밀양시새마을회관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여성안전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16개 읍·면·동 부녀회장과 협의회 임원들이 참여해 약 400포기의 김장 김치를 정성껏 담갔다. 아울러 유관기관의 지원으로 마련한 호박죽과 불고기 밀키트, 다선채 농원(대표 도진호)에서 기부한 콩나물로 만든 밑반찬을 함께 준비해 지역 내 보호아동 및 저소득 가구 64세대에 전달했다.
이양자 회장은 “추워지는 계절에 정성스레 준비한 김장 김치와 밑반찬을 아이들의 가정에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밀양시새마을부녀회는 무료급식소 기부활동과 사랑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의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11년부터 아동·여성 보호 가정을 대상으로 밑반찬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며 지역사회 돌봄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아동·여성안전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16개 읍·면·동 부녀회장과 협의회 임원들이 참여해 약 400포기의 김장 김치를 정성껏 담갔다. 아울러 유관기관의 지원으로 마련한 호박죽과 불고기 밀키트, 다선채 농원(대표 도진호)에서 기부한 콩나물로 만든 밑반찬을 함께 준비해 지역 내 보호아동 및 저소득 가구 64세대에 전달했다.
이양자 회장은 “추워지는 계절에 정성스레 준비한 김장 김치와 밑반찬을 아이들의 가정에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밀양시새마을부녀회는 무료급식소 기부활동과 사랑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의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11년부터 아동·여성 보호 가정을 대상으로 밑반찬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며 지역사회 돌봄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