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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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부산항 신항 취업연계 항만·물류 전문 인력 양성 MOU 체결
AI 요약창원특례시가 부산항 신항 및 진해신항 개항에 따른 항만·물류산업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사)부산항신항배후단지물류협회,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와 항만·물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5년 신설되는 '물류자동화시스템학과'를 통해 지역 물류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 취업 기회를 제공하며, 2026년 4월 학생 모집 후 현장실습 및 인턴십을 거쳐 9월 기업 채용까지 연계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부산항 신항과 진해신항 개항에 따른 항만·물류산업의 급속한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부산항신항배후단지물류협회,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와 ‘항만·물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부산항신항배후단지물류협회의 56개 회원사와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의 2025년 신설되는 ‘물류자동화시스템학과’를 통해 지역 물류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들에게는 기업 맞춤형 교육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여 정주 여건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부 교육 방향은 2026년 4월 학생 모집을 시작으로, 대학 강사진 및 물류기업 전문가 특강, 현장실습·인턴십 과정을 거쳐 2026년 9월 기업 채용까지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창원특례시는 협약 내용 확정 시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여 선도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장금용 창원특례시 권한대행은 “북극항로 시대에 맞춰 진해신항과 가덕도 신공항 개항으로 물류산업이 활성화될 것이며, 이에 따른 전문 인력 수요 증가에 대비해야 한다”며, “이번 협약이 미래 물류 현장을 이끌 인재를 지역에서 양성하고 지역 대학과의 상생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은 (사)부산항신항배후단지물류협회의 56개 회원사와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의 2025년 신설되는 ‘물류자동화시스템학과’를 통해 지역 물류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들에게는 기업 맞춤형 교육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여 정주 여건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부 교육 방향은 2026년 4월 학생 모집을 시작으로, 대학 강사진 및 물류기업 전문가 특강, 현장실습·인턴십 과정을 거쳐 2026년 9월 기업 채용까지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창원특례시는 협약 내용 확정 시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여 선도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장금용 창원특례시 권한대행은 “북극항로 시대에 맞춰 진해신항과 가덕도 신공항 개항으로 물류산업이 활성화될 것이며, 이에 따른 전문 인력 수요 증가에 대비해야 한다”며, “이번 협약이 미래 물류 현장을 이끌 인재를 지역에서 양성하고 지역 대학과의 상생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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