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목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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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동 복지기동대, 119생활안전순찰대와 동절기 취약가구 점검
AI 요약산정동 복지기동대와 목포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가 취약계층 16가구를 방문해 겨울철 안전 물품을 전달하고 주거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화재 및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해 연기감지기, 소화기, 산소 발생 마스크, 미끄럼 방지 매트 등을 지원했으며, 물품 사용법 안내, 난방기기 점검, 생활 안전 교육도 병행했다.

산정동 복지기동대는 지난 21일 목포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와 함께 취약계층 16가구를 방문해 겨울철 안전 물품을 전달하고 주거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화재와 낙상 등 겨울철 사고 위험 예방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연기감지기, 스프레이형 소화기, 산소 발생 마스크, 미끄럼 방지 매트 등 필수 안전 물품이 지원됐다. 복지기동대는 물품 사용법 안내와 난방기기 점검을 진행했으며, 119생활안전순찰대는 물품 설치와 생활 안전 교육을 병행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복지기동대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취약가구 중심의 안전 지원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정희 산정동장은 “주민 안전을 위해 협력해주신 복지기동대와 119생활안전순찰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세대를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은 8월에도 노후주택 화재 위험 감소를 위한 전기안전 물품 지원과 안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역 안전 강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화재와 낙상 등 겨울철 사고 위험 예방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연기감지기, 스프레이형 소화기, 산소 발생 마스크, 미끄럼 방지 매트 등 필수 안전 물품이 지원됐다. 복지기동대는 물품 사용법 안내와 난방기기 점검을 진행했으며, 119생활안전순찰대는 물품 설치와 생활 안전 교육을 병행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복지기동대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취약가구 중심의 안전 지원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정희 산정동장은 “주민 안전을 위해 협력해주신 복지기동대와 119생활안전순찰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세대를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은 8월에도 노후주택 화재 위험 감소를 위한 전기안전 물품 지원과 안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역 안전 강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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