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강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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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행복버스, 강진 대구면 구곡마을서 맞춤 복지서비스 제공
AI 요약강진군 대구면 구곡경로당에서 전남사회서비스원의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가 운영되어 주민 40여 명에게 혈당·혈압 검사, 이·미용, 디지털 기기 교육, 칼갈이, 안경세척 등 맞춤형 생활 서비스를 제공했다. 새마을부녀회와 복지기동대 자원봉사자 10명이 참여해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왔으며, 대구면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생활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강진군 대구면은 지난 24일 전남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를 구곡경로당과 연계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대구면 구곡경로당에서 주민 40여 명의 큰 호응 속에서 다양한 서비스가 이뤄졌다. 혈당, 혈압검사, 이·미용, 디지털 기기 교육, 칼갈이, 안경세척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가 이어졌다. 행사에는 대구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노순아), 복지기동대(대장 윤순경)을 포함한 1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주민 안내, 서비스 체험 지원, 현장 정리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왔다. 배대은 대구면장은 “전남 행복버스가 구곡마을을 찾아 주민 여러분께 다양한 서비스와 지원을 제공해 매우 기쁘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앞으로도 대구면은 주민들의 생활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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