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금정구
0
청룡노포동, 「불타는 청춘, 나이야 가라!」 사업 추진
AI 요약부산 금정구 청룡노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불타는 청춘, 나이야 가라!' 사업 2차를 진행하며 치매 예방 및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 치매 친화적인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부산시 금정구 청룡노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종수)는 지난 11월 20일 범어경로당에서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불타는 청춘, 나이야 가라!' 사업(2차)을 진행하였다.
이 사업은 2023년부터 청룡노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금정구노인복지관과 협력하여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및 치매인지활동, 맞춤형 노인 복지상담 등을 제공하여 치매에 대한 이해력과 공감력을 높여 치매 친화적인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실시하는 지역사회 자원 연계 특화 사업이다.
올해 7월 10일 작장경로당에서 1차 추진하였으며, 이번은 11월 20일 범어경로당에서 2차로 추진하였다.
이날 프로그램은 범어경로당 회원 2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치매예방 몸풀기 체조, △스킨테라피 활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다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서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선생님이 잘 도와줘서 전자저울을 사용해서 직접 천연화장품도 만들어보고 즐거운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종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마을 단위의 공동체 활동을 더 활성화하여,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인지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민·관·주민 협력을 통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2023년부터 청룡노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금정구노인복지관과 협력하여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및 치매인지활동, 맞춤형 노인 복지상담 등을 제공하여 치매에 대한 이해력과 공감력을 높여 치매 친화적인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실시하는 지역사회 자원 연계 특화 사업이다.
올해 7월 10일 작장경로당에서 1차 추진하였으며, 이번은 11월 20일 범어경로당에서 2차로 추진하였다.
이날 프로그램은 범어경로당 회원 2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치매예방 몸풀기 체조, △스킨테라피 활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다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서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선생님이 잘 도와줘서 전자저울을 사용해서 직접 천연화장품도 만들어보고 즐거운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종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마을 단위의 공동체 활동을 더 활성화하여,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인지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민·관·주민 협력을 통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