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합천군
합천군 용주면 죽죽마을, ‘2025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AI 요약합천군 용주면 죽죽마을이 산림청 주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우수마을'로 선정되어 현판식을 가졌다. 죽죽마을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봄철 산불 기간 중 불법 소각 행위를 차단하고 산불 제로 마을을 달성했다.

합천군 용주면 죽죽마을이 산림청 주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우수마을’로 선정되어 24일 현판식을 가졌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마을주민들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서약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불법소각 행위가 없는 경우 선정된다.
죽죽마을은 구성모 이장을 비롯한 주민 모두가 합심하여 봄철 산불기간 중 논·밭두렁, 농업 부산물 및 각종 생활쓰레기 등 불법소각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감시원과 공동으로 산불 취약지역 현장 확인 및 농업부산물을 파쇄하여 산불 제로 마을을 달성했다.
하원수 용주면장은 “이번 현판식은 죽죽마을 이장님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소각산불행위 근절을 위해 노력하여 얻은 값진 결과”라며, “가을철부터 시작된 2025년 가을철 ~ 2026년 봄철 산불방지 기간에도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마을주민들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서약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불법소각 행위가 없는 경우 선정된다.
죽죽마을은 구성모 이장을 비롯한 주민 모두가 합심하여 봄철 산불기간 중 논·밭두렁, 농업 부산물 및 각종 생활쓰레기 등 불법소각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감시원과 공동으로 산불 취약지역 현장 확인 및 농업부산물을 파쇄하여 산불 제로 마을을 달성했다.
하원수 용주면장은 “이번 현판식은 죽죽마을 이장님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소각산불행위 근절을 위해 노력하여 얻은 값진 결과”라며, “가을철부터 시작된 2025년 가을철 ~ 2026년 봄철 산불방지 기간에도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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