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화성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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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립미술관 국제설계공모 본격 추진…세계적 건축가 5개 팀 참여
AI 요약화성특례시가 약 585억 원을 투입해 2029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화성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국제지명 설계공모를 공고했다. 이번 공모에는 토요이토, 크리스티앙 드 포잠박, UNStudio 등 세계적인 건축가들이 포함된 5개 팀이 참여하며, 수준 높은 설계 경쟁을 통해 도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미술관 건립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24일 ‘화성시립미술관 건립사업 국제지명 설계공모’를 공고하고 본격적인 설계 경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공모는 지난달 열린 운영위원회 심사를 통해 ▲토요이토(Toyo Ito & Associates, Architects) ▲크리스티앙 드 포잠박(2Portzamparc) ▲아스트리드 피버(UNStudio) 등 세계적 건축가들이 포함된 5개 팀이 지명되면서 국내외 건축계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참여 팀은 국내외에서 독창적인 설계 역량을 인정받은 건축가들로 구성됐다. ▲운생동의 신창훈·장운규 ▲허서구·박제유 ▲포잠박(2Portzamparc) ▲토요이토 ▲UNStudio의 아스트리드 피버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건축가들이 포함돼 수준 높은 설계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지명된 팀은 ▲신창훈(운생동건축사사무소) ▲허서구(허서구건축사사무소)+박제유(제이유건축사사무소) ▲고주석(건축공방건축사사무소)+크리스티앙 드 포잠박(2Portzamparc) ▲유태원(선진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 아스트리드 피버(UNStudio) ▲최은철(에스샵건축사사무소) + 토요이토(Toyo Ito & Associates, Architects) 등 5팀이다.
지명팀들은 공고일인 24일부터 본격적인 설계 작업에 착수하며, 내년 2월 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팀이 선정된다. 당선팀에게는 화성시립미술관 설계 계약에 대한 우선협상권이 주어진다.
심사는 ▲믈라덴 야드리치(JADRIC ARCHITEKTUR ZT GmbH) ▲강철희(㈜종합건축사사무소 이상) ▲김용승(한양대학교) ▲김진욱(서울과학기술대학교) ▲윤동식(홍익대학교) ▲이광환(㈜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예비위원) 등 건축계 전문가들이 맡아 진행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세계적인 건축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설계공모는 화성시립미술관이 도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건축 그 자체가 예술이 되는 미술관이 완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총사업비 약 585억 원이 투입되는 화성시립미술관은 오산동 1010(동탄2지구) 일원에 조성되며, 2029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번 국제공모는 지난달 열린 운영위원회 심사를 통해 ▲토요이토(Toyo Ito & Associates, Architects) ▲크리스티앙 드 포잠박(2Portzamparc) ▲아스트리드 피버(UNStudio) 등 세계적 건축가들이 포함된 5개 팀이 지명되면서 국내외 건축계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참여 팀은 국내외에서 독창적인 설계 역량을 인정받은 건축가들로 구성됐다. ▲운생동의 신창훈·장운규 ▲허서구·박제유 ▲포잠박(2Portzamparc) ▲토요이토 ▲UNStudio의 아스트리드 피버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건축가들이 포함돼 수준 높은 설계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지명된 팀은 ▲신창훈(운생동건축사사무소) ▲허서구(허서구건축사사무소)+박제유(제이유건축사사무소) ▲고주석(건축공방건축사사무소)+크리스티앙 드 포잠박(2Portzamparc) ▲유태원(선진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 아스트리드 피버(UNStudio) ▲최은철(에스샵건축사사무소) + 토요이토(Toyo Ito & Associates, Architects) 등 5팀이다.
지명팀들은 공고일인 24일부터 본격적인 설계 작업에 착수하며, 내년 2월 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팀이 선정된다. 당선팀에게는 화성시립미술관 설계 계약에 대한 우선협상권이 주어진다.
심사는 ▲믈라덴 야드리치(JADRIC ARCHITEKTUR ZT GmbH) ▲강철희(㈜종합건축사사무소 이상) ▲김용승(한양대학교) ▲김진욱(서울과학기술대학교) ▲윤동식(홍익대학교) ▲이광환(㈜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예비위원) 등 건축계 전문가들이 맡아 진행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세계적인 건축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설계공모는 화성시립미술관이 도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건축 그 자체가 예술이 되는 미술관이 완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총사업비 약 585억 원이 투입되는 화성시립미술관은 오산동 1010(동탄2지구) 일원에 조성되며, 2029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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