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김해 대동면 주민들, 예안리 하우스 화재 피해 농가 대상 자율 정비 봉사 펼쳐
AI 요약김해시 대동면 예안리에서 발생한 비닐하우스 화재 피해 현장에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복구 작업과 농가 지원에 힘을 보태며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연대와 상생 의식을 보여주었다.

김해시 대동면(면장 김주연)은 최근 예안리 1430-2번지에서 발생한 비닐하우스 화재와 관련해, 지역 주민들이 피해 현장 정비와 농가 지원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미담 사례가 있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일 예안리 소재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하우스 3동이 전소되는 피해가 있었으나, 인근 신안마을 주민 및 이장협의회, 자율방재단원 등이 즉시 힘을 모아 잔해 정리, 잔불 점검, 농작업 지원 등을 실시했다.
주민들은 평일임에도 시간을 내어 화재로 수확·작업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신속한 복구 활동을 도왔다.
특히, 고령 농가의 어려움을 먼저 살펴보고 자발적으로 정비 봉사를 추진한 점이 지역 공동체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주민 간 연대와 상생 의식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주연 대동면장은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위해 앞장서 준 주민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피해 농가의 조속한 생활·영농 복귀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검토하고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지난 20일 예안리 소재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하우스 3동이 전소되는 피해가 있었으나, 인근 신안마을 주민 및 이장협의회, 자율방재단원 등이 즉시 힘을 모아 잔해 정리, 잔불 점검, 농작업 지원 등을 실시했다.
주민들은 평일임에도 시간을 내어 화재로 수확·작업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신속한 복구 활동을 도왔다.
특히, 고령 농가의 어려움을 먼저 살펴보고 자발적으로 정비 봉사를 추진한 점이 지역 공동체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주민 간 연대와 상생 의식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주연 대동면장은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위해 앞장서 준 주민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피해 농가의 조속한 생활·영농 복귀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검토하고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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