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자치도
강원관광재단, 정철 '관동별곡' 연계 인문학 테마 여행 성료
AI 요약강원관광재단이 정철의 '관동별곡'을 연계한 인문학 테마 여행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130여 명의 참가자가 국립춘천박물관, 김유정문학촌, 소양강댐, 낙산사, 청간정 등을 방문했으며, 한림대학교 강원트립 작가단도 참여해 콘텐츠를 제작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인문학 테마 여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간 정철의 '관동별곡'을 연계한 인문학 테마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130여 명이 참여했으며, 국립춘천박물관, 김유정문학촌, 소양강댐 물문화관을 시작으로 양양 낙산사, 고성 청간정을 방문했다.
한림대학교 지역정주지원센터의 강원트립 작가단도 참여하여 강원 인문학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프로그램에서 선보인 김유정 작품 '봄봄' 테마의 마당극은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2일 차에는 '관동별곡' 속 명소인 낙산사와 청간정을 둘러보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 인문학 테마 여행은 강원특별자치도를 즐기는 특별한 여행 콘텐츠"라며, "자연 경관 중심의 관광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문학 테마 여행이 준비된 강원으로 많이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강원 인문학 테마 여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인문학 주제로 운영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강원관광재단 누리집(www.gwto.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림대학교 지역정주지원센터의 강원트립 작가단도 참여하여 강원 인문학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프로그램에서 선보인 김유정 작품 '봄봄' 테마의 마당극은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2일 차에는 '관동별곡' 속 명소인 낙산사와 청간정을 둘러보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 인문학 테마 여행은 강원특별자치도를 즐기는 특별한 여행 콘텐츠"라며, "자연 경관 중심의 관광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문학 테마 여행이 준비된 강원으로 많이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강원 인문학 테마 여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인문학 주제로 운영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강원관광재단 누리집(www.gwto.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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