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김해시, 2026년 시정연설 통해 '시민의 꿈과 행복' 재강조
AI 요약김해시는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으로 '시민의 꿈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시민주권 강화, 산업·민생 선순환, 환경 가치 확장, 도시 공간 확장, 안전·복지 강화, 소프트파워 경쟁력 강화 등 6대 과제를 제시했다. 특히 미래자동차, 물류·로봇·반도체, 의생명·의료기기, 액화수소 클러스터 구축 등 산업 투자와 탈탄소 녹색 전환, 북극항로 연계 스마트도시 조성, AI 물류 플랫폼 유치 등을 추진한다. 또한, 문화도시 시즌 2 운영, 역사문화도시 위상 강화 등 소프트파워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2026년 예산안은 2조 4,831억원으로, 사회복지, 문화·관광, 산업, 환경, 교통·물류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

김해시는 21일 제275회 김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예산안을 발표하며 ‘시민의 꿈과 행복’을 보편적 가치로 재강조했다. 홍태용 시장은 3대 메가이벤트 성공 개최, 대성동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등 민선8기 주요 성과를 언급하며, 집단이 개인을 정의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선언했다. 개개인의 취향과 고유성이 존중받는 도시를 강조하며,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도시적인 것이다’라는 말로 이를 집약했다.
김해시는 시민주권의 일상화, 산업과 민생의 선순환, 환경가치의 쓰임새 확장, 도시공간의 확장과 연결, 모두의 안전과 소외없는 복지, 소프트파워 경쟁력 강화 등 6대 과제를 제시했다. 시민주권 강화를 위해 온라인 소통 플랫폼을 활성화하고, 산업 분야에서는 미래자동차, 물류·로봇·반도체, 의생명·의료기기, 액화수소 클러스터 구축에 집중 투자한다. 환경 분야에서는 탈탄소 녹색 전환을 가속화하고, 도시 공간 확장을 위해 북극항로 연계 스마트도시 조성사업과 AI 물류 플랫폼 유치를 추진한다. 안전과 복지 분야에서는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며, 공공의료망을 확충한다. 소프트파워 강화를 위해 문화도시 시즌 2를 열고 콘텐츠 산업 인프라를 결집하며, 역사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내년도 예산안은 2조 4,831억원으로, 사회복지 분야에 8,847억원, 문화·관광 분야에 1,350억원, 산업 분야에 768억원, 환경 분야에 1,700억원, 교통·물류 분야에 1,820억원을 편성했다. 홍 시장은 모든 시정의 최종 목표는 시민의 꿈과 행복 실현이라며, ‘꿈이 이루어지는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 완성을 약속했다.
김해시는 시민주권의 일상화, 산업과 민생의 선순환, 환경가치의 쓰임새 확장, 도시공간의 확장과 연결, 모두의 안전과 소외없는 복지, 소프트파워 경쟁력 강화 등 6대 과제를 제시했다. 시민주권 강화를 위해 온라인 소통 플랫폼을 활성화하고, 산업 분야에서는 미래자동차, 물류·로봇·반도체, 의생명·의료기기, 액화수소 클러스터 구축에 집중 투자한다. 환경 분야에서는 탈탄소 녹색 전환을 가속화하고, 도시 공간 확장을 위해 북극항로 연계 스마트도시 조성사업과 AI 물류 플랫폼 유치를 추진한다. 안전과 복지 분야에서는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며, 공공의료망을 확충한다. 소프트파워 강화를 위해 문화도시 시즌 2를 열고 콘텐츠 산업 인프라를 결집하며, 역사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내년도 예산안은 2조 4,831억원으로, 사회복지 분야에 8,847억원, 문화·관광 분야에 1,350억원, 산업 분야에 768억원, 환경 분야에 1,700억원, 교통·물류 분야에 1,820억원을 편성했다. 홍 시장은 모든 시정의 최종 목표는 시민의 꿈과 행복 실현이라며, ‘꿈이 이루어지는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 완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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