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양산시
양산시, 생활체육 탁구 저변 넓힌다
AI 요약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이 지역 탁구 동호인들을 위해 '찾아가는 탁구교실'을 운영한다. 11월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6개 탁구클럽에서 240여 명의 동호인을 대상으로 1대1 레슨, 복식 게임, 사인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탁구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이 지역 동호인들과의 소통을 위해 매년 진행해 온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올해도 이어간다. 양산시는 여자탁구단이 11월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관내 여섯 곳의 탁구클럽을 찾아 ‘찾아가는 탁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11월 26일 천호탁구클럽(물금읍) ▲27일 누리탁구클럽(물금읍) ▲28일 마운틴탁구클럽(평산동) ▲12월 3일 증산탁구클럽(물금읍) ▲4일 대운탁구클럽(서창동) ▲5일 최강탁구클럽(삼성동) 순으로 진행되며, 약 240명의 생활체육 동호인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탁구교실은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이정삼 감독과 6명의 선수가 직접 구장을 방문해 1대1 원포인트 레슨과 복식 게임을 비롯해 사진 촬영, 사인회, 경품 추첨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일부 구장의 공간 제약을 고려해, 비교적 넓은 구장을 중심으로 2~3개 동호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더 많은 동호인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정삼 감독은 “탁구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즐겁고 가까이에서 탁구를 경험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실력 향상은 물론 생활체육으로서의 탁구 저변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은영 체육지원과장은 “시청 탁구단이 시민과 동호인을 직접 찾아가 재능을 나누는 이번 프로그램은 생활체육 활성화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더 쉽게 즐기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11월 26일 천호탁구클럽(물금읍) ▲27일 누리탁구클럽(물금읍) ▲28일 마운틴탁구클럽(평산동) ▲12월 3일 증산탁구클럽(물금읍) ▲4일 대운탁구클럽(서창동) ▲5일 최강탁구클럽(삼성동) 순으로 진행되며, 약 240명의 생활체육 동호인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탁구교실은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이정삼 감독과 6명의 선수가 직접 구장을 방문해 1대1 원포인트 레슨과 복식 게임을 비롯해 사진 촬영, 사인회, 경품 추첨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일부 구장의 공간 제약을 고려해, 비교적 넓은 구장을 중심으로 2~3개 동호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더 많은 동호인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정삼 감독은 “탁구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즐겁고 가까이에서 탁구를 경험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실력 향상은 물론 생활체육으로서의 탁구 저변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은영 체육지원과장은 “시청 탁구단이 시민과 동호인을 직접 찾아가 재능을 나누는 이번 프로그램은 생활체육 활성화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더 쉽게 즐기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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