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군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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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연안 토종홍합 “참담치” 자원량 회복 위한 조성관리 추진
AI 요약군산시가 사라져가는 토종홍합 '참담치'의 자원량 회복을 위해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조성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종자생산 기술을 통한 치패 방류로 종 보존 및 어업인 소득원 개발을 목표로 하며, 지난해 10만 미를 방류했다. 올해는 고온으로 인한 폐사로 종자 생산량이 줄었으나, 내년에는 10만 미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산시는 사라져가는 토종홍합 '참담치'의 자원량 회복을 위해 조성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종자생산 기술을 통한 치패 방류로 종 보존 및 적정 자원량 유지를 통해 어업인 소득원으로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진행되는 이 사업은 전북도 수산기술연구소에서 생산한 치패를 무상 방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11월 연도 해역에 10만 미의 참담치 치패를 방류했으며, 지속적인 성장 모니터링을 통해 자원량 회복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 전북도 수산기술연구소는 2024년 종자생산 계획에 참담치를 반영하여 3년간 치패를 생산하기로 했으나, 고온으로 인한 폐사로 인해 2024년에는 약 2~3천 미의 종자만 생산되었다. 2025년에는 모패 구입 및 사육을 통해 약 10만 미의 종자를 생산하여 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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