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군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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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산업단지복합문화센터, 개관 1주년 성과 빛나
AI 요약군산산업단지복합문화센터가 개관 1주년을 맞아 근로자 복지 및 지역 상생의 거점으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다. 하루 평균 150~200여 명이 이용하며, 다양한 문화, 여가, 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 지원과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기업 민원 해결 및 행정 서비스 제공에도 기여하고 있다.

군산산업단지복합문화센터가 개관 1년을 맞아 근로자 복지와 지역 상생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9월 개관 이후 하루 평균 150~200여 명이 센터를 이용하며, 산단 근로자의 문화·여가·체육활동을 지원하는 복합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센터는 지상 3층, 연면적 3,019㎡ 규모로 산단민원센터, 외국인지원센터, 작은도서관, 체력단련실, 다목적구장, 회의실, 기업지원센터, 평생학습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근로자의 퇴근 시간과 산업단지 내 복지시설 부족 현실을 고려해 평일 야간 및 토요일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 중이다.
산단작은도서관은 월 평균 4,320명이 방문했으며, 체력단련실은 하루 평균 65명이 이용해 1년 이용객 18,720명을 돌파했다.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외국인 지원 프로그램, 한국어 교육,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41개 강좌에 400명이 수강했다.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은 10개 강좌에 210명이 수강하며 지역사회 적응을 돕고 있다.
기업지원센터는 1년간 230여 건의 기업 민원을 해결했으며, 산단민원센터는 제증명 발급 및 신고 27,768건을 처리했다. 센터는 지역 주민의 문화생활 향상과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기업 맞춤형 행사장소로도 활용되며 소통과 협력의 중심이 되고 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군산산업단지복합문화센터는 근로자 복지 향상과 지역상생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근로자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환경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센터는 지상 3층, 연면적 3,019㎡ 규모로 산단민원센터, 외국인지원센터, 작은도서관, 체력단련실, 다목적구장, 회의실, 기업지원센터, 평생학습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근로자의 퇴근 시간과 산업단지 내 복지시설 부족 현실을 고려해 평일 야간 및 토요일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 중이다.
산단작은도서관은 월 평균 4,320명이 방문했으며, 체력단련실은 하루 평균 65명이 이용해 1년 이용객 18,720명을 돌파했다.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외국인 지원 프로그램, 한국어 교육,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41개 강좌에 400명이 수강했다.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은 10개 강좌에 210명이 수강하며 지역사회 적응을 돕고 있다.
기업지원센터는 1년간 230여 건의 기업 민원을 해결했으며, 산단민원센터는 제증명 발급 및 신고 27,768건을 처리했다. 센터는 지역 주민의 문화생활 향상과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기업 맞춤형 행사장소로도 활용되며 소통과 협력의 중심이 되고 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군산산업단지복합문화센터는 근로자 복지 향상과 지역상생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근로자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환경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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