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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작가, 강북구 명사특강서 '하루를 바꾸는 세 가지 습관' 강연

AI 요약서울 강북구는 지난 11월 14일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배우 차인표 작가를 초청해 '제8회 강북구 명사특강'을 개최했다. 차 작가는 '하루를 바꾸는 세 가지 습관 그리고 『그들의 하루』'를 주제로 독서, 글쓰기,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민 500여 명에게 깊은 공감을 선사했다. 문아람 피아니스트의 사전 연주도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강북구는 내년에도 다양한 명사를 초청해 구민들에게 풍부한 지식과 감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차인표 작가, 강북구 명사특강서 '하루를 바꾸는 세 가지 습관' 강연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1월 14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열린 ‘제8회 강북구 명사특강’이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배우이자 작가로 활동 중인 차인표 작가가 ‘하루를 바꾸는 세 가지 습관 그리고 『그들의 하루』’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특강에 앞서 문아람 피아니스트의 사전 연주가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으며, 감성적인 선율과 풍성한 음악적 표현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차인표 작가는 강연에서 다양한 삶의 경험을 글로 남기고 싶었던 오랜 열망과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기록하고자 했던 마음이 작가 활동의 출발점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오랜 시간 실천해 온 ‘읽기·쓰기·운동’이라는 세 가지 습관이 하루의 균형을 잡고 삶의 방향을 정립하는 데 어떤 힘이 되었는지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했다. 독서를 통한 사고 확장, 글쓰기를 통한 감정 정리와 성찰, 운동을 통한 신체·정신의 회복 과정이 진솔하게 공유되며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었다. 강연 내내 차인표 작가는 특유의 차분한 전달력으로 삶에 대한 성찰과 실천적 메시지를 전하며 강연의 깊이를 더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2025년 명사특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내년에는 더 다양한 주제와 폭넓은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구민들이 풍부한 지식과 감동을 얻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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