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가곡동, 주민자치회 대상 양성평등 교육 실시
AI 요약밀양시 가곡동 주민자치회는 양성평등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내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나섰다. 동영상 시청과 사례 공유, 실천 방안 논의를 거쳐 성별에 따른 차별 해소와 동등한 기회 보장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밀양시 가곡동(동장 김혜영)은 20일 가곡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수경) 위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통장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어 진행된 세 번째 교육으로, 지역사회에서 양성평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동영상 시청을 통해 양성평등의 개념과 역사적 배경을 이해한 후 성별에 따른 사회적 차별 실태와 사례를 다룬 내용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어 지역사회에서 실천할 수 있는 양성평등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수경 회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지역사회에서 성별에 상관없이 모든 주민이 동등한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양성평등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김혜영 가곡동장은 “이번 교육이 민간 영역에서의 양성평등 인식 개선으로 이어져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통장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어 진행된 세 번째 교육으로, 지역사회에서 양성평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동영상 시청을 통해 양성평등의 개념과 역사적 배경을 이해한 후 성별에 따른 사회적 차별 실태와 사례를 다룬 내용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어 지역사회에서 실천할 수 있는 양성평등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수경 회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지역사회에서 성별에 상관없이 모든 주민이 동등한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양성평등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김혜영 가곡동장은 “이번 교육이 민간 영역에서의 양성평등 인식 개선으로 이어져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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