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강원철원군
0
철원군, 어린이 유괴 예방 안전 캠페인 실시
AI 요약철원군이 최근 어린이 유괴·납치 시도 사례 증가에 따라, 동송초등학교 앞에서 민·관 합동으로 어린이 유괴 예방 집중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안전 수칙을 교육하고,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통학로 안전 점검 및 순찰 강화 등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철원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어린이 유괴·납치 시도 사례로 학부모 불안이 커짐에 따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유괴 예방 집중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11월 20일 동송초등학교 앞에서 철원군청, 철원경찰서, 철원교육지원청, 동송초등학교, 동송초등학교 학부모회,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민·관 합동 홍보 활동을 진행하였다.
어린이들이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은 ▲낯선 사람의 음식·선물 거절 ▲외출 시 보호자에게 목적지·귀가시간 알리기 ▲등‧하교 시 인파가 많은 주요 도로 이용 ▲위험 상황 발생 시 큰소리로 도움 요청하기 등이다.
보호자에게 필요한 안전 수칙으로는 ▲위급 상황 시 112 신고 요령 교육 ▲사전에 정한 통학 경로 지도 ▲귀가 시간·위치 정보 공유 ▲스마트기기 위치추적 기능 활용 ▲위급 시 도움받을 수 있는 장소 사전 안내 등이 포함된다.
철원군은 유관기관과 협력해 어린이 안전 위해요소를 지속 점검하고, 어린이 하교 시간대 경찰 순찰 강화 및 CCTV 관제센터 집중 모니터링을 통해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철원군 관계자는 “최근 어린이 대상 범죄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예방과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월 20일 동송초등학교 앞에서 철원군청, 철원경찰서, 철원교육지원청, 동송초등학교, 동송초등학교 학부모회,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민·관 합동 홍보 활동을 진행하였다.
어린이들이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은 ▲낯선 사람의 음식·선물 거절 ▲외출 시 보호자에게 목적지·귀가시간 알리기 ▲등‧하교 시 인파가 많은 주요 도로 이용 ▲위험 상황 발생 시 큰소리로 도움 요청하기 등이다.
보호자에게 필요한 안전 수칙으로는 ▲위급 상황 시 112 신고 요령 교육 ▲사전에 정한 통학 경로 지도 ▲귀가 시간·위치 정보 공유 ▲스마트기기 위치추적 기능 활용 ▲위급 시 도움받을 수 있는 장소 사전 안내 등이 포함된다.
철원군은 유관기관과 협력해 어린이 안전 위해요소를 지속 점검하고, 어린이 하교 시간대 경찰 순찰 강화 및 CCTV 관제센터 집중 모니터링을 통해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철원군 관계자는 “최근 어린이 대상 범죄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예방과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