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거창군 가북면,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AI 요약거창군 가북면이 산불조심기간 시작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약 4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산불 예방 결의를 다지고 거리 행진을 하며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위험을 알리고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금지 등을 강조했다. 가북면은 산불 없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마을 방송 및 순찰 강화 등 산불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 중이다.

거창군 가북면은 지난 19일 산불조심기간의 시작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산불감시원, 이장협의회, 주부민방위대, 지역 주민 등 약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면 청사 앞에서 산불예방 결의를 다진 후 거리 행진했다.
연일 건조한 날씨 속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어, 주민들에게 산불 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며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금지, 화목보일러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을 강조했다.
신동범 가북면장은 “가북면은 지형적으로 대부분 산과 인접하고 있어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면민 모두의 절대적인 주의가 필요하다”며 “주민들과 함께 산불 없는 가북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북면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관심’ 단계 속에서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마을 방송 상시 실시, 담당 마을 순찰과 불법 소각행위 감시활동 강화 등 산불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 중이다.
이날 캠페인은 산불감시원, 이장협의회, 주부민방위대, 지역 주민 등 약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면 청사 앞에서 산불예방 결의를 다진 후 거리 행진했다.
연일 건조한 날씨 속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어, 주민들에게 산불 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며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금지, 화목보일러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을 강조했다.
신동범 가북면장은 “가북면은 지형적으로 대부분 산과 인접하고 있어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면민 모두의 절대적인 주의가 필요하다”며 “주민들과 함께 산불 없는 가북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북면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관심’ 단계 속에서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마을 방송 상시 실시, 담당 마을 순찰과 불법 소각행위 감시활동 강화 등 산불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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