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 반영 촉구 국회 토론회 개최
AI 요약창원특례시는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 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국회토론회를 개최하고 21만 명의 시민 서명부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 조기 반영 촉구’ 범시민 서명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30일 윤한홍‧최형두‧김종양‧이종욱‧허성무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 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며 시민들의 염원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토론회에는 최재호 창원상공회의소 회장과 이상연 경남경영자총협회 회장을 비롯한 관내 기업체 대표들도 적극 동참했으며,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범시민추진위원회’도 힘을 보탰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서명운동에 참여해 주신 21만 명의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소중한 뜻을 모아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를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 조기 반영’을 촉구하는 시민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국토교통부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토론회는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 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며 시민들의 염원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토론회에는 최재호 창원상공회의소 회장과 이상연 경남경영자총협회 회장을 비롯한 관내 기업체 대표들도 적극 동참했으며,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범시민추진위원회’도 힘을 보탰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서명운동에 참여해 주신 21만 명의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소중한 뜻을 모아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를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 조기 반영’을 촉구하는 시민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국토교통부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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