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양군
함양군 지곡면, 주택 화재 피해 가구 위문
AI 요약함양군 지곡면이 주택 화재 피해 가구를 방문하여 위로금 100만 원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경로당 임시 거처 마련, 생필품 지원 등 행정 및 지역사회의 따뜻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피해 주민은 감사함을 표하며 희망을 잃지 않고 복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함양군 지곡면(면장 박윤분)은 11월 18일 덕암마을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 피해 가구를 방문해 위로금 100만 원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해당 가구는 지난 15일 발생한 화재로 주택이 상당 부분 소실되고, 생활 집기가 모두 불에 타는 등 갑작스러운 사고로 오갈 곳 없는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
이에 지곡면은 마을과 연계해 경로당 내 임시거처를 마련해 주었으며, 함양군 이웃돕기 사업을 통해 100만 원의 위로금을 전달하고, 적십자 재난 구호 요청을 통해 생필품을 제공하여 피해자의 회복을 지원했다.
또한, 피해 가구가 속한 덕암마을(이장 박철우) 주민들은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1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행정과 지역사회가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고자 따뜻한 지원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화재를 겪은 피해 주민은 “몇 해 전 함양군으로 이사 왔고 마을 외곽에 거주해 주민들과 교류도 많지 않았는데, 갑작스러운 사고에 이렇게 큰 도움을 받아 감사드린다.”라며 “위로와 격려의 마음으로 희망 잃지 않고 잘 복구해, 남은 삶은 고마운 이웃들에게 베풀며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지곡면은 앞으로도 피해 가구의 안정적인 화재 복구와 일상 회복을 위해 행정과 민간이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가구는 지난 15일 발생한 화재로 주택이 상당 부분 소실되고, 생활 집기가 모두 불에 타는 등 갑작스러운 사고로 오갈 곳 없는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
이에 지곡면은 마을과 연계해 경로당 내 임시거처를 마련해 주었으며, 함양군 이웃돕기 사업을 통해 100만 원의 위로금을 전달하고, 적십자 재난 구호 요청을 통해 생필품을 제공하여 피해자의 회복을 지원했다.
또한, 피해 가구가 속한 덕암마을(이장 박철우) 주민들은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1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행정과 지역사회가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고자 따뜻한 지원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화재를 겪은 피해 주민은 “몇 해 전 함양군으로 이사 왔고 마을 외곽에 거주해 주민들과 교류도 많지 않았는데, 갑작스러운 사고에 이렇게 큰 도움을 받아 감사드린다.”라며 “위로와 격려의 마음으로 희망 잃지 않고 잘 복구해, 남은 삶은 고마운 이웃들에게 베풀며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지곡면은 앞으로도 피해 가구의 안정적인 화재 복구와 일상 회복을 위해 행정과 민간이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