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대덕면 주민자치위원회, ‘기억키움 치매예방 교실’ 운영
AI 요약대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도비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억키움 치매예방 교실'을 운영 중이다. 6주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웃음 치료, 노래교실, 미술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치매 예방에 초점을 맞춘다.

대덕면 주민자치위원회(김종출 위원장)는 도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5년 11월 17일부터 매주 월, 수요일 야간을 활용하여 ‘기억키움 치매예방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6주간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30여 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웃음 치료, 노래교실, 미술, 만들기 등 각종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 사회적 교류, 자존감 회복 등 치매 예방에 초점을 둔 치유와 공감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김종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과 지역의 어르신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면민들이 보다 활기차고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홍영기 대덕면장은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대비해야 할 공동체의 과제”라며, “이번 ‘기억키움 치매예방 교실’이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행복하고 안전한 대덕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6주간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30여 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웃음 치료, 노래교실, 미술, 만들기 등 각종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 사회적 교류, 자존감 회복 등 치매 예방에 초점을 둔 치유와 공감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김종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과 지역의 어르신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면민들이 보다 활기차고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홍영기 대덕면장은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대비해야 할 공동체의 과제”라며, “이번 ‘기억키움 치매예방 교실’이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행복하고 안전한 대덕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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